[weekly omani] 슬픈 ost를 들려주시는 두분에게 1SBD씩을 드립니다.
그려주신 @yunasdiy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norae 태그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주간 오마니' 입니다.
주간 오마니는 매주 일요일마다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norae에 대한 소식과 함께 매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보상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주는 총 2SBD 입니다. 매주 보상은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rae에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D
이번 주의 주제는 '슬픈 ost' 입니다.
몇 일동안 올림픽에 열광하고, 즐거운 설날을 보내고 나니까 기분이 계속 들떠서 하루종일 붕 떠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차분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슬픈 노래를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특별하게 ost곡을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직접 불러주셔도 됩니다.
혹시 슬픈 ost곡을 부르셨거나, 추천해주시는 포스팅을 하셨다면 링크를 남겨주세요. 제가 찾아가서 정성스러운 보팅과 댓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이벤트 기간은 다음주 일요일 새로운 '주간 오마니'가 포스팅되기 전까지 입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두 분을 뽑아서 각각 1SBD를 드리겠습니다.
(한분은 주사위나 사다리로, 한분은 개인적으로 뽑겠습니다.)
소소한 보상이지만 재미있게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주간 오마니 : 노래를 찾아라'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jsj1215님 혼자 참여를 해주셨기 때문에 이번엔 사다리를 탈 필요가 없군요.
두개의 노래를 한 장의 사진에 담아주신 jsj1215님 축하드립니다! :D
이번주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군요.
#norae는 @clayop님의 소모임지원 프로젝트 지원을 받는 소모임으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공간' 입니다.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누구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norae에 포스팅을 하시면 제가 댓글과 보팅을 남기고 갑니다. 또한 @valueman님의 '벨류뮤직 어워드'의 후보가 됩니다.)
#norae 의 단톡방을 개설하였습니다. 더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단톡방 주소입니다. https://open.kakao.com/o/gKIK4SG // 비번은 norae100 입니다. 단톡방에 들어오실때는 프로필 설정에서 카카오프렌즈로 설정하시고 솔@omani02 또는 @omani02 처럼 스팀잇 아이디로 들어와주세요.
주간 오마니로 인해 얻는 수익은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내일 스팀잇송 제작 관련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보팅은 안해주셔도 됩니다. 댓글만으로 이벤트에 참여 됩니다.)제 3차 벨류뮤직 어워드가 진행중입니다.
[큐레이팅] 벨류뮤직 어워드 #3
한주동안 #norae태그를 사용하신 작가분들의 멋진 포스팅을 보실 수 있습니다.새해 복 많으 받으세요 (__)
가사는 없지만 솔님 포스팅보고 저는 이곡이 생각 났어요.
영화보다도 훨씬 많이 자주 오랜기간동안 들어온 OST인듯 싶네요
Yann Tiersen - La Valse D'Amelie (아멜리에의 왈츠) 입니다.
아멜리에의 왈츠 곡이 정말 좋네요. 저도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
ost를 듣게되니까 영화의 내용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슬픈 ost하면 생각나는건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see you again이 생각이 나네요 :)
사연이 깊은 곡이고 노래도 정말 좋거든요
이노래 정말 좋죠. 마지막 갈림길에서 헤어지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의 ost였습니다.
정말 눈물 많이 흘리면서 본 드라마.....
한때 노래방에서 가끔 부르던...반가운 노래네요:)
김범수의 보고싶다 추천합니다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입니다
정말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죠.
저도 천국의 계단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죠 :)
박효신 - 애상 (대조영 OST)
너무 가슴을 울리는 노래죠 ㅎㅎ
심음을 울리는 멜로디에 박효신의 목소리라니... 노래가 너무 애절해서 눈물이 나는군요 ㅜㅜ
응원합니다.
저는 다른분들을 위해 보팅만하고 패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슬픈 ost하면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ost - history가 떠오릅니다^^
과거 사랑했고 이별했던 감정들이 떠오르네요.
음악으로 이런 감성을 전달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K - only human ( 1리터의 눈물 ost ) ^^차분해지실거에요 ㅎㅎ생각해보니 가사가 꽤 희망적이라 다른 곡으로..
제아 - 미아 ( 추노 ost ) 추천합니다^^
제아의 목소리와 감성이 노래를 완성시켜 주는군요.
애절하다 못해 비장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넘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D
제가 포스팅했던 선덕여왕 ost 발밤발밤이 딱맞네요ㅎㅎ
https://steemit.com/kr/@songa0906/4zlc9i
노래가 정말 애절하네요. 안타깝고 애절하고... 비담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문득 궁금해집니다.
선덕여왕을 보지 않았는데 쏭아님의 포스팅을 보니까 흥미가 생기네요. 여유가 있을 때 천천히 정주행 해봐야겠어요.
선덕여왕 꿀잼보장합니다ㅋㅋ
기대되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