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 한장이
많은 것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의자에 발 올린것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건
잠깐 경련이 나서 올린거라고
구라치는거다.
경련났으면 다리 꼬지않고
신발 벗고 있었어야지
상대 후보가 그랬다면
아주 지랄발광하며 조롱을 했을
그들의 해명도 기가 차다.
다리 올릴수도 있지 하는
생각하는 유권자도 있겠지...

신천지가 이제 중앙정치에까지
진출했다
후보는 무속에 의존도 심하게 한다.
개신교인들은
이 참에 본인의 신앙이
점검되지 않을까 생각 들었다가
부질없단 생각도 들었다
사진 하나로 지지를
바꾸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 사람의 기본을 알게 합니다.
동감입니다
30프로, 아니 40프로의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다고 하니... 지지하는 그 사람들도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러게요
이런 4가지 없은신 분... ㅠㅠ
없는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