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를 거의 타지 않아서 세차 생각이 없었는데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 차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며칠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봄철 꽃가루에 황사 콤보를 맞아서 차가 갑자기 훅 삭았네요 ㅠ
주유소 영수증을 챙겨서 부랴부랴 세차장으로 !

동네 한적한 주유소인데 세차장에 차가많네요.
오랫만에 세차하니 기분은 좋은데 이럴때마다 지하주차장이 부럽습니다 ㅠ
돌아와서 집안 환기도 시킬겸 문도 열고 싶었지만 오늘은 미세먼지가 최악이라 다음으로 미뤄야 겠네요
저도 잠깐 밖에 차를 세워둔 사이에 새들이 흔적을 많이 남겨놔서... 새차를 해야 하는데.. 못가고 있네요.. ㅠ
헉 ㅜㅜ 저는 운전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주차에는 이런 고충이 있군요 ㅠㅠ
ㅎㅎ세차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지요~~ : )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