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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커닝의 추억

in #sct7 years ago

정신적으로 떳떳하지 못함으로 인해 컨닝을 안할것 같지만, 분명 개의치 않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아가고, 학점을 잘 받아간다면 하나둘씩 컨닝을 하는 친구도 생겨날것 같습니다.

해서 안되는것을 알지만, 그것을 용인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른다면... 안하시겠다는 분도 분명 달라질겁니다.
사회가 그렇게 놔두면 안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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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우리 때도 부끄럼 그런 거 없이 그냥 재미로 하던 친구들이 수두룩했으니까요.

걸려도 안 부끄러워 하는 아이들이 신기했어요.

커닝은 아예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걸리면 빵점 정도로 강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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