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가 맛있는 계절misohan (71)in KOREAN Society • 2 years ago 지인이 땅에 묻어두었던 무를 두개나 주셨어요. 어찌나 큰지, 반개만 했는데도 일주일은 먹을듯. 새콤 달콤하게 만들어 밥을 비벼먹으니 꿀맛입니다. #trekking-landscape #zzan #photo #dailylife #aaa #ko #kr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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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체도 예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