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입니다. 3일뒤 떠납니다.
이번주 일이 많아서 깜빡하고 있었는데
2주전쯤 퇴근하고 집에 오니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우리 가야돼
라고...
하얀 백사장에 누워 제가 좋아하는 얼음 송송 띄운 콜라도 마실 수 있고

푸른 바닷물 속에서 물고기랑 정글의 법칙도 찍을 수 있고

새끼 통돼지 바베큐를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더군요.

순간
그곳은 저승인가?
했습니다 ㅋㅋ
데리고 가긴 싫은데 짐꾼이 필요해서 데리고 가는 듯 하지만,
끼워줄때 놀자는 생각에 ok를 했는데
그게 이번주 일요일이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셔요~
ㅋㅋ 저승 ㅋㅋㅋㅋ
잘 다녀오세요. 돼지 한마리 다드시고...(?)
저승 잘 다녀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부럽네요~ 짐꾼이면 어떤가요!! 가서 농땡이 부리시면 되죠^^
와우 부럽습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저승인가.. 럭키님 드립력이^^;;
이제 지옥보다 무서운 휴양가시는군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아무리봐도 천국인데요? ㅎㅎ 준비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짐꾼이면 어떻습니까~
백사장에 얼음띄운 콜라~바다속 탐험~ 저도 짐 번쩍번쩍 잘 들수 있는에~^^
와우!
저도....세부가고싶네요 ㅎ
저도 가고 싶습니다~^^
오 세부라니!! 즐겁게 다녀오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