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여행기 4탄] 가즈아! 라스베가스
[1탄] 멕시코 칸쿤 https://busy.org/@luckystrikes/feat
[2탄] 프랑스 파리 https://busy.org/@luckystrikes/4s2if6-2
[3탄] 스페인 바르셀로나 https://steemit.com/kr/@luckystrikes/4ey42b-3
이번엔 미국이다!!
미국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뉴욕, LA, 라스베가스 등이 나올 것 같은데,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도박과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는 어떤지 궁금했다!!
사실 라스베가스 여행은 카지노를 빼놓을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10불 들고 시작한 슬럿머신에서 운 좋게 $500 정도를 따서 여행내내 저녁은 스테이크를 먹었다 ㅎㅎ)
그 외적인 부분을 다루어 볼까 한다.
사실 큰 공부를 하지 않고 가서 막 돌아다닌 자유여행이기에 자세한 유래는 모르지만 눈에 들어 왔던 기억을 토대로 이야기 해보자면,
우선 라스베가스 스트립(생각하는 그 스트립이 아니다.) 야경을 추천하고 싶다.
위키백과 사전에 따르면
네바다 주 클라크 군에 라스베가스 대로 남부의 대략 6.1km로 이어진 구간을 라스베가스 스트립이라 부른다는데, 최대 규모의 호텔과 카지노가 밀집되어 있다.
쉽게 말해 대형 프렌차이즈 카지노가 있는 곳!!!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소규모 카지노가 많이 있다.)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 미라지 호텔 등이 있다.
내 경우는 Wyn 호텔에 묵었는데, 스트립에 있는 호텔 마다 카지노가 있고 칩의 호환이 되다보니 오래 묵으면서 카지노에서 탕진하라는 전략인지 몰라도 시설에 비해 숙박료가 저렴하다.
야경 사진을 몇장 올려 보자면,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세계에서 아름다운 분수 Top 10에 든다는 분수쇼로, 일단 공짜다!! 바로 옆에 1/5 크기의 에펠탑도 있어서 완전 핫스팟!!
(사진 찍고 내가 찍은게 맞나 의심을 ㅎㅎ)
그리고 라스베가스는 유명한 그랜드캐니언이 있다. 그래서 여러가지 투어 상품들이 많이 있는데, 당시 주식으로 떼돈(?) 벌 당시였기에 돈을 좀 써서 헬기 투어를 했었는데, 한번 쯤 경험해 볼만 한 것 같다.
라스베가스 하면 카지노만 떠올리기에는 너무 볼 것이 많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가본 여행지 중가서 가장 만족스러운 곳!!
기본적으로 어딜 가든 입장료가 없음에도 다양한 볼꺼리가 넘쳐나는 곳!!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스팀이 5천만원만 가주면 좋으련만!!!
슬롯머신으로 500달러로 매 저녁 내내 스테이크 ㅋㅋ
행복했겠어요 !! ㅎㅎ
저 분수대 사진 잘 찍으셨네요
저도 저런 야경 스타일 좋아해요
일단 룰을 몰라서 슬롯먼신만 했는데
1분이면 10달러 날릴 충분한 시간입니다.
그래도 왔으니 돈 버리는셈 치고 했는데
3번째에 터져서 놀람 ㅎㅎ
Congratulations @luckystrikes! You have completed some achievement on Steemit and have been rewarded with new badge(s) :
Click on any badge to view your own Board of Honor on SteemitBoard.
To support your work, I also upvoted your post!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eemitBoard, click here
If you no longer want to receive notifications, reply to this comment with the word
STOP아니 뭐야아??여행잡지에서 볼것같은 사진퀄리티. 라스베가스는 막 찍어도 막막 멋진거에요?ㅇㅅㅇ
사실 인물사진 위주로 찍어서
마땅히 올릴 사진이 없네요.
그나마 몇장 건진 것...ㅋ
저꼬옥 가보고 싶습니다 ㅜㅜ👍
여긴 꼭 가봐야 되요~~!!
사먹는 것 마다 팁 20~25%를 내야 하는 것은
좀 거시기 함ㅎㅎ
오!!! 라스베가스 저도 예전에 갔던 기억이!!!
정말 볼거 많고 할거 많고 먹을거 많던 곳!!!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저도 글을 적으면서
추억이 되살아 나네요 ㅅㅅ
한번 여행기 정리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