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없이 혼자 살기_2일차] 청소는 안하시고 가셨구나!
와이프 님께서 이번 설 연휴에 너무 고생하셔서 처가집에서 일주일간
요양을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간 자유입니다. 캬캬캬캬
휴가기간 일주일을 간단히 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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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1일차 : 10000 칼로리 라면 만들기 https://steemit.com/busy/@luckystrikes/10000
일찍 퇴근해서 스팀/스팀 달러 관련 포스팅을 하나 하고,
지난 주에 샀던 블록체인이라는 책을 읽으려고 한참을 찾다가
아들 놀이방 방문을 열었는데...
아...와이프님께서 일절 청소를 안하셨구나!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군생활 할때 행보관이 그렇게도 작업꺼리를 잘 만들어
냈었는데,
와이프님도 제가 심심할 까봐 소일꺼리 하나를 던져 두고 가셨나 보네요.
감사합니다 !!!!!!!!!!!!!!!!!!!!!!!!!!!!!!!!

운동 하시라고 그랬나 보네요ㅎㅎ 현명한 아내분 두셨네요 ~
지금 보니 빨래통에도 빨래가 가득 하네요.
주말까지...와이셔츠가 부족할 듯...ㅋㅋ
ㅎㅎ 아내분께서 큰 배려해주셨네요^^
오늘은 틀렸고
내일 몰아서 청소한번 해야겠네요 ㅋㅋ
구석으로 슥슥~~밀어 놓고 싶은 충동이...ㅎㅎㅎ
아들이 청소해도 돌아서면 어지르는 녀석이라...
ㅋㅋ
저도 와이프 휴가 보내주고 싶은데요 ㅋㅋㅋㅋ
폰 본다고 잔소리 안들어서 엄청 좋네요 ㅋㅋ
우앗...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사진입니다 ㅠㅠ 고생많으셨지요? 그래도 멋진 남편이십니다! 화이팅!
ㅎㅎ
와이프가 보면 입에 거품 물것 같네요
이런거 올렸다고 ㅋㅋ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