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아이템

in #sct7 years ago (edited)

미니멀리스트.JPG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정말 필요한 물건만으로 집안을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이 이불이더군요. 덮고 자야 하니까요.
침대도 또 필요하더군요.

그다음은 세탁기와 냉장고가 필요하더군요.
특히 냉장고는 여름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죠.

텔레비젼은 뭐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없으면 허전한 것.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로봇청소기 같은 것은 일단 제외했습니다.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보려구요.

현재 최소한의 그릇과 가전제품으로 살아보고 있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사실 넘치는 물건에서 좀 해방되고 물건을 모시고 사는 집이 아니라 잘 쓰고 버리는 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대략 성공입니다.

여행인듯 살아보기인듯 그런 생활입니다.

뭔가 많이 소유하고 살려는 생각을 버리면 조금은 생활에 여유가 생깁니다.
쇼핑에 드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구요.

물론 아이들은 돈을 써야 하니 돈은 있어야 하지만요.
물건 대신 돈으로 쌓아놓고 지내고 싶네요.

이런 영상 자주 보시면 미니멀리스트가 되시고 싶으실거에요^^

여러분에게 완전 생필품은 아니지만 완소 아이템 뭐가 있으신가요?
나, 이건 정말 잘 쓴다 하는 물건이요.

예)건조기, 로봇청소기, 스타일러, 에어프라이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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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완소 아이템은 깔창입니다ㅋ 3센티짜리

오. 신박한 답변입니다.
나이 더 들면 깔창 귀찮아집니다.ㅋㅋ
지금 많이 까세요^^

당연히 건조기에요 ^^

미라를 하시는 분을 또 뵈니 반갑네요~^^
저희 집에는 건조기만 있고 언급하신 나머지 전자제품은 없습니다.
건조기는 빨래를 널기 위한 공간 낭비를 없애주고, 먼지를 줄여 줘서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집 식구들은 옷이 적어서 갈아 입을 옷을 빨리 말려야 하기 때문에 필수품이에요~^^

두집살림이라 이 집에서는 완전히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려해요.
전 건조기가 꼭 필수는 아니더라구요.
남향이고 햇볕이 잘 들어 그냥 햇볕에서 잘 말리고 있습니다. 마침 베란다 공간도 있어서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보기....하고 있어요.

크게 필요한 것도 없네요.ㅎ
(애들이 다 커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맥북이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미니멀유목민이라는 채널을 가끔 보면서
조금 미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

맥북.ㅎ
그쵸.
노트북도 필수죠.

에어프라이어 잘쓰고 있긴 한데
매일 두리번 두리번 뭘 버리나 그러고 있네요 ㅎㅎㅎ

너무 싹 버리진 마세요. 다 돈이잖아요.ㅋㅋㅋㅋㅋ

캡슐커피머신이요. 출근할때 텀블러에 한잔씩 내려서 가기도 하고 주말아침 커피로 시작하기도 하고 그래서 밖에서 몇천원 쓰는 비용이 많이 줄었어요ㅎㅎ

커피 좋아하는 분은 필수죠.
굿~~

미니멀리스트에 가까운 삶을 사신거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지금의 삶을 잘 유지해나갔으면 하네요

ㅎ 넵, 감사합니다.

저는 전동드릴이요 ㅎㅎㅎ

역시.ㅎㅎㅎㅎㅎ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나 맥시멀 라이프를 살고 있네요 ㅋㅋㅋㅋ 그냥 편한데로 사는게 좋은듯. ^^

fenrir78님이 lucky2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10 SCT)을 하였습니다.

앗, 감사합니다.
자꾸 주시면~~~ 음....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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