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불안하기까지 .... GYA

열정이 넘쳐 이제는 조금 지나치다 여길
상황이 이어져 걱정이 자꾸 많아집니댜.

몇 차례 강한 걱정을 전했고,
몇 차례 말려 보고,
경고를 했음에도
전혀 요동치 않아 염려가 더해집니다.

운동장을 만들겠다던 계획을
적극 동조하며 부족한 살림에
흙을 실어다 바닥 운동장을 높이고
고르는 일을 도모한지 두해 남짓인데,

이제 자꾸 염려가 앞서고,
마음까지 불편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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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잔소리를 섞어 보내니,
하류 이틀 늦은 소식을 알려 주지만
여전히 GYA 센터 주차공간을 미어질듯
그러나 그다지 달갑지 않아 걱정입니다.

정말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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