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드나들 듯 ~leemikyung (82)in #kr • 5 years ago (edited)신촌~ 안방 드나들 듯 수시로 자주, 드나들던 신촌, 한동안 핑계가 많아 멀어졌던 곳, 병이 창궐해지기 전에는, 사연만 있다면 이 언저리에서 비비댔는데~ 언제부턴지 낯설고 어색터니..... 영~~ 남의 동네~~??? 1년이나 지났는가 ~ 신촌은 여전히 신촌 다울꺼라는 동료의 응원으로~~ 신촌으로 ~~~ 부추 곱창집으로~~ 에이~!!! 사진은 놓쳤고, 저녁은 이인분을 거뜬히~~ 그래~ 그래도 신촌은 아직은 넘 낯설지 않구나~~~ #life #mini #zzan #sct #aaa
저도 이인분입니다. ㅋㅋ
여태도 소화불량 입니다 ㅎㅎ
맛있는 집인가보군요. 소화불량이 발생될 정도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