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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읍 ... 철저한 은재 입장에서 감정이입해서 읽었어요. 저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봤는데 섣불리
답을 내놓기가 어렵네요ㅠ.ㅠ 현지엄마 무섭 ..

감정이입~ 아주 좋은 독법입니다.ㅎㅎ 주인공이 딜레마에 빠질 때 이야기는 흥미로워지죠.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그 순간이 다가옵니다. 준비하세요.^^ 현지 엄마,, 무섭다면 성공요!!ㅋ

앗...4화부터 봐야겠네요..ㅎㅎㅎ다녀 왔어요...현우가 죽었군요..주검이 나오다니 ㅍㅍ

이미 말랑한 성장소설이 되긴 틀린 거 같네요ㅎㅎ

우와 꾸준히 올려주시네요~! 저도 정주행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진입하는 독자 환영합니다ㅎ

이제 교실로 돌아와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분위기네요.

언제나 치맛바람 일으키고 다니는 엄마들이 문제에요..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치맛바람에 그치면 괜찮은데 바람에 그치지 않는 정도면 위험한 수준이겠죠. ㅎ

재미있는 글 연재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잘 봤어요. 어제 걱정의 기운이 조금 걷혔네요. 저 은재에게 감정이입되었나봐요 ㅎㅎㅎㅎ

영민하고 사려깊은 에빵님? 은재와 닮은 캐릭터인듯요ㅎㅎ

글 가져가시어용!!^^ 캘리 이벤트 글 드디어 나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어용 ㅠ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맘에 들어요. 잘 쓸게요!!ㅎ

우리 반에 들어온 이상, 다 내 학생들이다.

부디 선생님이 저 생각을 굽히지 않고 지켜갈 수 있으면 좋겠군요. 왜 그렇게들 편을 가르고 사람을 규정 짓는지... 결국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며 어른들의 세상을 모방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군요. 어른으로 반성하게 됩니다. 은재가 주진 때문에 위기에 벙착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애들이든 어른이든 과도한 편가르기 하는 모습을 그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것이 씁쓸합니다. 은재가 주진때문에 이미 위기에 봉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 은재를 응원하시는군요. ^^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팁투요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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