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ic Catch] 감각이나 행동의 자기 소속감을 잃고 싶지 않다는 강박적 집착

in #stimcity4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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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rra del Perdon, Spain




그것은 아마 그들이 해리를 잘하지 못한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타인과 접촉하는 것. 사회로부터 비판 대상이 되는 것. 그런 것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해리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을 결단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거기서 그들을 주저앉히는 것은 확실히 '아집'인 '자기애'이다. 감각이나 행동의 자기 소속감을 잃고 싶지 않다는 강박적 집착이다. 그것은 일종의 미숙함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미숙하다고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다.



_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 사이토 다마키



二天十六年 十月二十八日




Unit 082.
Photo by @kyoto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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