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에게 무엇을 배워야 할까?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256605835045695493?s=09
오늘 바이낸스 CZ 트위터에 올라온 이미지 한장이다.
바이낸스풀의 비트코인 채굴시장 마켓 쉐어가 11위임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풀이라는 채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할 때.... 이제 이더리움이 포스로 전환되려는가 보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바이낸스 풀의 목표가 이더리움 포스 대행에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의 생각과 달리 바이낸스풀은 비트코인 채굴풀에서도 빠른 속도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바이낸스는 대체 뭐가 다르기에....겨우 3년만에....이토록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3년전 넘사벽 퍼포먼스를 자랑하던 스팀은 대체 뭐가 부족하기에....겨우 3년만에... 이토록 꼬라박고 있는지 궁금하다.
3년전 같은날 STEEM은 1.29달러이고 BNB 는 0.1 달러 였으니.....
무슨 차이가 3년뒤의 차이를 만들었는지 많은 생각을 해보아야 할 거 같다.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