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수강신청
지방에 사는 지라 내려가고 올라오는 길이 여간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아기까지 있으니까 제약도 많아집니다.
오늘은 KTX 설명절 승차권 예약일이었고,
역시나 많은 인원들이 전국민 수강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선방했다고 볼 수 있지만
다들 1/24, 2/2에 몰리니 안심할 수 없습니다)
어찌저찌 올라오는 건 구하긴 했는데
내려가는 건 휴가를 써야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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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명절 피해서 갑니다.
예매도 힘들지만 사람많은게 너무 싫어서요 ㅎ
피해서 갈 시간이 ㅋㅋㅋ
움직이는 게 참 어렵지만 별 수 없지요.
매년 명절이 다가 오면 귀성 열차 전쟁이내요 !!
연휴가 길어서 분산이 될 줄 알았는데
그만큼 더 사람들이 몰리나 봐요 !
일단 올라오시는 건 성공 하셨으니 !ㅎㅎ
연휴는 길지만 내려가는 건 다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오전을 노리니까요ㅠ
몰리는 데만 몰리고 나머지는 여유가 있습니다.
연휴 하루 늘어나서 조금더 수월해질거 같긴합니다
연휴가 생겨서 휴가 세이브 해서 좋습니다.
와;; 진짜 엄청나네요 ㄷㄷㄷ
이럴땐 부모님이 서울에 계시는게 복인 것 같기도 ... ㅠㅠ
본수저시지요. 부모님과 같은 지역에 사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