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13]끄적임 하나 - 꽃길 -khaiyoui (85)in #kr • 6 years ago (edited) 꽃길 누굴 그리 반기려고 비를 내려 길을 닦고 꽃을 뿌려 단장하였나 깊은 뜻은 모르겠고 나는 님이나 기다리련다. 카일 금요일이라 그런지, 몸과 마음이 지치네요. 즐거운 주말을 기다립니다.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photography
비온뒤의 꽃길이라.. 주말 편히 쉬시면서 마음의 충전하시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