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43]2018년도 업무 수첩 (2018년도 휴일 정리)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2018년도 업무 다이어리 받았습니다.
벌써요!!!
달력을 받으면 기분이 묘하죠?
올해가 다 끝나 간다는 아쉬움과 내년을 준비하는 기대와 설렘(?)
달력을 제일 먼저 받으면 하는 것!!
올해처럼 긴 연휴는 없지만,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2017/12/30 ~ 2018/1/1 3일연휴
2018/2/15~2018/2/18 설날, 4일 연휴 (짧네요)
2018/3/1(목) 삼일절, 샌드위치휴일로 쉬겠네요.
4월은 까맣습니다.
5월은 어린이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런데 5월 7일은 왜 빨간날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날 대체휴무인가요?
그리고 5/22 석가탄신일, 샌드위치휴일이네요.
6/6 현충일입니다. 수요일.
6/13 지방선거일이라네요. 수요일.
7월도 까맣네요. 여름휴가도 못 쓸것 같은데...
8월은 광복절, 8/15, 수요일입니다.
9월 추석 9/22~9/26, 5일 연휴입니다. 나름 2018년 최장 휴일이네요.
10월은 개천절(10/3)이 수요일, 한글날(10/9)이 화요일입니다. 샌드위치휴일입니다.
11월은 없네요. 슬픕니다.
12월은 성탄절 수요일입니다.
2018년은 주말을 뺀 평일 휴일이 13일입니다.
그리고 저의 2017년 업무수첩.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쓴 건 올해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12월 업무를 마치면 거의 한권 채울 것 같네요.
그만큼 치열하게(?) 일했다는 거겠지요?
나름 뿌듯합니다.
(내용의 질보단 양에 만족 ㅋㅋㅋ)
어제의 사업팀 전체 송년회를 시작으로 이미 잡힌 송년회만도 이미 5개네요.
같이 일하는 김주임 말처럼 12월은 간관리 잘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후도 홧팅요!
Cheer Up!
cheers!
Really good job man carry on thanks i like this post and your all post is very important and helpful thanks
올해도 이렇게 마무리 되나 봅니다. 카일 님께서도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신년 맞이하길 바랍니다! :)
마무리를 위해 할 일이 산더미네요. 회사에서나 개인적으로나~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중요한건 휴일이 언제인가가 제일 중요하죠 ㅋㅋ
ㅎㅎㅎ 달력의 이유? 인건가요?
검은 날은 필요없다~ 빨간날을 원한다~
ㅋㅋㅋㅋ 역시 놀 생각부터~ 너무 무리해서 달리진 마세요^^ 간도 쉬고 싶답니다^^
아 저 다이어리 하나 만들려고 저는 지금 이리 저리 치이고 있는데.... 마침 다이어리가 올라오는군요 ㅎㅎ 윗분들 취향에 맞추려고 힘쓰는데 올해도 제시간에 받긴 글른것 같습니다ㅠ 그나저나 내년 연휴라고 할만한게 딱히 없네요 ㅠㅜ 올해가 극단적으로 너무 꿀이어서 그런가요...
다이어리와 달력을 보면 한해가 가고 새해가 나가옴을 느끼네요. ^^
이제 다이어리 슬슬 구매할때이네요. 폰이 있으니 요즘은 사놓고도 잘 안쓰게 되지만 저도 내년엔 빽빽하게 써볼까해요.
표지가 꽤 깔끔하고 이쁘네요.
이제 정말 송년회 시즌이 찾아왔네요~~~
간아 잘 부탁한다 ㅠㅡㅠ
카일님 건강 잘 챙기세요 ^_^
감사합니다.
2018년 휴일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즐거워했다가 슬퍼했다가 극공감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