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걸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신해철의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中
요 한 두달 사이 몇 번째 감기인지 모르겠네요.
미세먼지때문인가 하였는데,
지금은 환절기때문?
혹은 몸관리를 못 해서?
어쨌든 자주 아프니, 몸도 맘도 약해지는 기분입니다.
요 이삼일 미세먼지 하나없이 맑은 하늘 보니 기분이 좋은데...
저도 언능 나아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아프지 맙시다~
벚꽃놀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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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낳길 바랍니다
어허! 왜 자꾸 감기가... 항상 몸따뜻하게 하고 다니고!!
물도 자주 마시고~ 술은 안돼!! 건강부터 잘 챙기자구^^
빨리 쾌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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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님 어서 나으셔요~
저도 지금 골골중입니다..ㅠㅠ
감기 걸린 분들이 많네요.
어서 빨리 나으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어흑..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입니다.
빨리 나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