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익산 다녀오고 팥빙수도 먹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네요.
1.익산 출장
오늘은 익산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만난 분은 작년에 중국에 가셨다가 약속한 통역이 펑크를 내는 바람에 급하게 국제전화로 저에게 전화를 주셨던 분입니다. 몇 달 동안 전화로만 통화를 하다가 오늘 직접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세부사항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떠하든 일이 진행되고 있어서 올라오면서 참 신기하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올라오면서 길을 잘못 들어 원광대학교 쪽으로 지나게 되었는데, 익산이 큰 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품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아마 익산 쪽 경제력이 어마어마 해 질 것 같습니다.
2.팥빙수 먹어보자.. 더워지니..
올라오는 길에 윤일중 커피 충남대 점에서 인절미 팥빙수를 먹었습니다.
오늘 따라 더워서 그런지 아니면 익산 다녀오면서 계약 사항 관계로 긴장을 해서 그런지... 팥빙수를 먹고 싶더군요.
인절미는 그날 그날 떡집에서 만들어 가져온다고 하십니다. 비비기 전에 떡부터 먹으면 맛있다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올 여름 처음 먹어보는 팥빙수입니다. ㅎ
3.고팍스 거래소 사용
몇일 전에 고팍스 거래소 텄는데,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메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거래소라 그런지 몇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네요.
4.내일 모레는 대구, 구미로 출장 예정입니다.
시장에는 다시 반등 분위기인 것 같네요. 내일 있을 일들을 기대해봅니다. 편한 밤 되세요~
날이더우니역시빙수가땡기죠 저도곧올해첫빙수를먹어봐야겠네요ㅎ편안한밤되세요^^
점차 시즌이네요. ㅎ 이번 더위도 건강히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이곳 저곳 바쁘십니다. @jsquare 님^^
작년에 군산에서 두달간 일이 있어 왔다갔다 했는데 항상 익산에서 기차를 갈아탔던 기억이 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익산에서 조금만 옆으로 가면 군산이더군요. ㅎ 차도 많고 활발한 느낌이 났었네요. 어쩌다 보니 이곳 저곳 많이 다니게 됩니다.
팥빙수에 올라온 떡들을 그날그날마다 가져오신다면 떡도 맛잇을거 같습니다.
요새 초여름날씨가 계속 이어져서 빙수먹기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jsquare님 ㅎㅎ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푸욱주무세요^^
떡이 정말 맛있습니다. 쫄깃쫄깃해요. ㅎㅎ
빙수는 역시 콩가루죠!!
인절미와 같이 먹으니 더 좋네요. 콩가루 먹는 동안에는 말하지 않으면 좋데요.. 목에 걸릴 수 있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