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갈망
순수를 말할때 머리는
순수와 거리가 먼 느낌이다
머리는 영리하고 계산적이며
교활하기까지 하지 않던가
살아기기 위해서는
영리함이 필요하기 때문이겠지
영리하고 더 계산적일수록
이 세상의 방식에서 유리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머리는 단지 계산하기 위한 영리해지기
위한 메커니즘에 지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존재가치가 있을거란 생각을 ...
하지만 그 밑으로 조금만 내려간 곳
가슴은 순수하지 않을까 ?
가슴은 생각이 아니라 느낌으로 받아들이니까
우리가 끊임없이 영리해지려고 하는 이유가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일까
하지만 IQ보다는 EQ가 우선해야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깨달은 이들은
언제나 어린아이의 아름다움과
꽃들의 순수함을 작은 새들의 순진 무구함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한번 지식의 맛을 알았다면 순수함으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때로는 명상이나 묵상을 통해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와 같아질까
연습을 해보곤 한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연습 같은 것은 하지 않는듯 보인다
어린아이는 그저 어린아이일 뿐이다
아이는 자기가 어린아이라는 것을
의식하지도 않고 자기의 순진무구함에 대한자의식도 없어 보인다
어린아이처럼 연기할 수는 있어도
다시 어린아이로 존재할 수는 없다
깨달은 이들도 씨앗의 상태에서는 범인과
같았지만 깨달음 그후 꽃피어난 상태에서는 완전히 다르고 말을한다
두 번째의 탄생 새로운 인간이 탄생했기 때문이라고 ...
어린아이는
자신의 순수함을 잃을 수밖에 없을것이다
그것은 자연으로부터의 선물이지 어린아이가 직접 획득한 것이 아닌 이유때문에 ...
따라서 그것은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린아이는 자라나면서 순진함을 잃어버리고
그리고 결과야 어찌되었든 어린아이는 자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깨달은 이들이 획득한
순수함은 언제까지나 남아 있다고한다
그의 순수함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고
그것은 성장의 절정 성장의 극치이기 때문이라고 말을한다
하지만
어린아이는 매일매일 성장해야 하고
아이는 순수함을 잃어 갈것이다
아이는 경험할 것이며 지식을 얻어
영리하고 계산적이 될 것이고
그것이 자신의 모습이란 착각에 빠질수도 있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내가 경험해온 것들이였다
이니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다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天国에 들어갈수
없다는 그의 말이 떠올리며 ....순수를 갈망한다 !!
순수한 이미지를 떠올리며
그려본 수채화입니다
아기의 가슴은
엄마 외에는 완전히 비어있다
사랑하는 스티미언
가족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늘 관심과 사랑에 매일 매일이 감동입니다
저의 부족한 노력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보상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때로 리스팀을 해주시는 감격도 있어
몸둘바를 모를때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 감사드립니다~~~💕
ㅡㅡㅡ
Cheer Up!
요즘 어린아들을 보며 순수함을 보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해요
편한밤되세요^^
그림도 마음도 이쁘시네요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 @jsj1215 님만의 색깔이 묻어 있습니다 수채화이긴 한데 먼가 단아한 느낌이 들어요 ^^
호평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그림(수채화)을 그리시나요? 취미로 수채화를 그리신건가요? 아님....따로 배우신건가요? 까막눈인 제가 봐도....멋진 그림이네요.
가끔 그립니다
춰미로 그리는 수채화라 따로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전문가에게 배워보고 싶긴 합니다^^
아이4명을 키우시며, 일도 하시고, 게다가 취미로 그림까지...실화입니까? 제 아내는 아이들 2명 키우는데도 허덕대는데...울트라 짱 슈퍼맘이십니다...
맞습니다
울트라슈퍼우먼임돠~~~^^
글도 예쁘고, 수채화도 예쁘네요...
괜히 글을 읽고 나니, 제가 순수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 그러는걸까요?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글이든 음악이든 사람의 마음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기쁨주시고 가시네요
홍열님 늘 감사해요~^^
순수란 단어는 세상의 때가 묻지않은 어린아이에게 젤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
네 아이들은
자연상태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아이의 직관을 따라가지 못함은 어른은
보는 그대로가 아닌 생각이라는 것을 통해 걸러 내는 작업을 하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sj님이나 저처럼 애들이 많은 집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요
아무래도 애들의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되니까요
명절은 잘 쇠셨어요?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에고가 형성이되니 말입니다
바쁘셨나보네요~!
저는
명절에
큰 며느리임에도
제 집이 아닌 남의 집에서
명절에 놀다 오느라
늘 바빠요
명목은 여행이지만
실상은 시댁사촌들 방문기가 맞겠네요 ㅎㅎ
전 불쌍하게 일만햇네요 ㅠㅠ
가게에서요?
시댁은 일본에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요
어쨌든
명절은 주부들에게 환영 받기 힘들긴 해요
순수한 마음
어느샌가 잃어버리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동감입니다
비우고자 하는 마음만 가득합니다
저는 조카들이랑 막 뛰어 노는거 좋아해요~
생각없이 뛰어놀던 때가 생각 나서 그런것 같아요 ~
그림 잘봤습니다.^^ 땡땡ㅎㅎ
ㅋㅋ ㅋ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