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여행을 끝내고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한 촛대바위를 보려고 옆동네 동해시로 달려 추암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이 바위에 걸리는 아침 해돋이가 장관이라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돋이 명소이라는데 아쉽게도 해돋이는 보지 못하고 오후에 둘러 보았네요.

해수욕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도 보이고, 주변환경이 너무도 깨끗이 조성된 느낌입니다.

촛대바위와 더불어 추암 해변을 색다르게 즐길수있는 출렁다리도 빼놓을수 없는 멋진 곳입니다.
동해를 가시거들랑 이곳추암 해수욕장도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오....추암에 저런게 생겻군요^^
Strange rocks! A nice walk by the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