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중에 즐기는 김밥 한줄의 즐거움은 산행의 기쁨중 하나로 빠질 수 없다.
간단한 김밥과 방울토마토와 빨간사과 뿐이지만 출출한 속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십이선녀탕 계곡을 오르다보면 중간지점에 아주 넓은 언덕같은 너럭바위가 반겨준다.
잠시 이곳에 앉아 땀을 식히고 점심 한끼를 해결하며 너럭바위 위로 흐르는 물줄기와 주변 풍경을 바라보며 힐링을 하면된다.
잠시 양말을 벗고 흐르는 물에 발을 담가 보아도 좋다.
정말 너무 좋아 추천~추천하는 십이선녀탕 계곡이다

이렇게 경치좋으 ㄴ곳에서는 무엇을 먹던 꿀맛이겠지요..
신선이 부럽지 않은 모습입니다^^
바위에 누워 햇빛 받는 느낌도 좋은것 같습니다^^
십이선녀탕 아름답죠~ 단풍절때 꼭 가고싶은 곳이에요~^^
@raven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