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jsj1215 (86)in #kr • 4 years ago 아들의 온라인 쇼핑 아무런 언질도 없었는데 날아든 택배 상자를 받아들고 내가 주문한 것이라 생각하고 열어보니 화려한 스니커즈가 들어있다. 큰아들인지 작은 아들인지 알수가 없어 각각 톡을 보내본다. 큰아들이 주인이란다. 그런데 맘대로 열어보지 말라며 핀잔을 준다. "겉포장에 주소만있고 이름은 없어 엄마 물건인줄 알았다"라며 살짝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큰아들 이렇게 화려한 색상을 좋아했나?
왓! 예전에 유행했던 아메바프린트네요.
아메바 또 유행가나요?
이거 무슨 명품아닌가요? 우리 애들도 무슨 나이키 수십만원 하는것 투자목적으로 사서 보관하던데요? 거참...
Wow! These give me dizziness. I couldn’t walk straight! LoL
부모들도 모르는게 아이들의 패션이죠^^
정말 화려한 색상이네요
가끔은 이런 것도 끌릴때가 있죠^^
왜 엄마한테 그래~~~
^^ 저희집 아이들도 가끔 화내면 서운해요..
신발은 너무 화려하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