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우환중 꿈속에서 산신령님이
3000개의 돌탑을 쌓으라는 몽시를 받고 26년간 돌탑은 쌓은 할머니!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높고 물맑은
곳에 위치한 "모정의 탑"
계곡을 따라 긴 세월 쌓아올린 돌탑길을 걸으며 한 어머니의 간절한 정성을 느껴본다.

쉽사리 할 수 없는 정성이 아니던가!
지금은 작고 하셨지만 할머니의 오랜 정성이 많은이들 기억에 남고 가슴에 스며들어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나도 작은돌들을 올리며 소박하게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 보았다.

왕산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대단합니다. 26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