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마음 가르기jjy (83)in #kr • 9 years ago 마음 가르기 마음 붙여 살듯하던 할미새가 잠시 바람을 어르다 날아 간 뒤 오리나무 그림자는 여느 날처럼 혼자 냇물을 건넜다 지나온 시간을 도려내 제 몫을 나누어 갖고도 메워지지 않는 자리 잃어버린 퍼즐이 되어 남겨진 나날은 끝내 미완성이다. #wright #poem #newbie #jjy
댓글 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작품에 누가 될까...
비도오고 마음 정화도 해주는 작품도 보고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일단 추천을....
이런 감사할데가
평안한 밤 지내세요.
마지막 구절 참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