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jjy (83)in #kr • 8 years ago 마뜩치 않은 일이 있는지 큰 소리로 울더니 아침이 되면서 울음을 그친 봄비 긴 숨으로 마음을 달랜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steemit #photography #steepshot
만물이 소생 할려고 비가 오네요.
봄비는 꿀비지요.
잠을깨니 봄비가 내립니다
생명의 소리인듯 싶습니다
봄비 한 방울 내리면
풀잎 하나 깨어나고
멀리서 꽃소식 도 들려옵니다.
토독토독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아침입니다!
jjy님 촉촉하고 싱그러운 하루되세요
유리창에서 미끄러지는 빗방울이
얼마나 소중하고 예쁘던지요.
냉이잎이 단물 빠는 소리가 들려요.
저는 비오는날 몸이 무거워 안좋아하지만, 가뭄과 미세먼지 속에서 내리는 비소리가 참 좋네요... 제 아는 지인이 제주도 놀러갔는데... 그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요....^^;;
비오는 날 몸이 무거운건
산후조리 못한 여자들이 하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육아에 힘든 아빠도 그런가요? ㅎㅎ
good post my freinds... your the best
thank you
오랜만의 비가 그치면 겨울은 언제였나 싶을정도로 따뜻한 봄이겠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봄비가 언땅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수양버들도 연둣빛 안개가 아련한 날입니다.
평창에도 비가 내립니다.
슬로프들이 빗속에 젖네요
안개로 아득합니다.
패럴림픽 선수들 멋지게 타야한는데..
안타깝네요... 비오는 계절에 동계올림필이라니
문득, 차별이란 느낌이드네요..
빗속에서 치러지는 동계 올림픽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힘들지요.
창밖에 봄비가 시원하게 내렸습니다.
농부들의 마음속에 풍년을 기원해 봅니다.
벌써 농가에는 과수 순치기도 끝났다고합니다.
올해는 날씨가 순조로워 풍년이 들기를 바랍니다.
충북은 비가 많이오네요~
여기는 밤부터 새벽에 많이 내리더니
아침이 되면서 진정이 되는 분위기
가랑비로 바뀌고 있습니다.
마뜩하다
「…이」(주로 ‘않다’, ‘못하다’와 함께 쓰여)
제법 마음에 들 만하다. (네이버)
사진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먹스팀 쿡스팀에 검스팀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