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 생일여서 저녁식사 모임을 가졌어요.
요즘 뉴스에서 보는 이야기들로 수다를 엄청 떨었어요.
윤여정님 이야기부터~~ 강아지 미용실까지~~


이 커피잔을 받고 모두 답을 못 찾았어요.
어떤 모양을 원하고 그린걸까요??
얼마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기다리며 너무 심장떨려서 잠도 못 잤다는 한 친구가 3.3.3 이야기를 했어요.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못들었는데 집에 오는길에
아파트 입구에 보이네요. 그동안에도 그 자리에 있었겠죠. ㅎㅎ
오늘은 한번 정독했습니다.
기억은 못하겠지만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