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83] 먹스팀(Muksteem)을 장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계산적으로 살아가는 게 금전적으로는 이익일 수 있으나, 생각보다 삶이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계산적인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계속 하는데, 상황에 맞부딪치게 되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들기는 걸 보면, 저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스팀달러가 4달러에 다다랐을 때, 충분히 만족했던 제가 분에 넘치는 행복회로와 함께 계산기도 두들기고 있네요. (전업스티미언으로 전향?!)
아아...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 게 아닌데, 주제에서 벗어났네요.
개인적으로 스팀잇에 새로 오신 분, 혹은 활동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들이 조금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좋을 것 같아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스팀잇이 보상을 준다는 달콤한 유혹이 있지만, 몇 가지 조건(다량의 스팀파워 혹은 인맥, 특별한 콘텐츠 등)이 충족하지 않으면, 생각보다 보상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규 분들은 먹스팀(Muksteem)을 공략하여 스팀을 모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스팀달러가 2만원 정도 되는데, 공짜로 밥도 먹으면서 남는 스팀달러로 스팀도 사고 ㅎㅎ 일석이조 아닐까요?!
(참고로 먹스팀 글을 쓰시면 @lee5님이 달려와 $1.5 정도의 보팅을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KR 커뮤니티의 부흥기를 기대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빨리 글 갖고 와야겠습니다 ㅠㅠ
이런 이벤트들이 늘어나는게 그저 감사하네요
꺄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먹스팀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줘야겠군요!(⁎⁍̴̆⁍̴̆⁎)
핫한 스팀잇!
다시 kr 커뮤니티의 상승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저도 머스팀에 열심히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스팀잇에 황금기가 올거 같은 느낌이네요~~~~
먹스팀 저도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 쑥쓰럽지만. ㅋㅋㅋ
이 분위가 쭈~욱 이어지면 좋겠네요^^ 아직까지 음식사진 찍기가 부끄러운 1인.... 먹스팀은 잘 올리지 못하겠네요~ㅋㅋ
먹스팀이라 ㅎㅎ 해먹는 요리도 먹스팀에 들어가려나요? ㅎㅎ 감자탕 끓였는데 ㅎㅎ
오랜만에 먹스팀을 들고 오늘 출석한 1인ㅎㅎ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