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친한 회사 동료가 다음 주에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 저는 일이 많고, 연차도 많이 사용했기에, 따라가지 못하고, 그저 부러워 하기만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이루고 싶은 소원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예전에 언급했듯이 일본에서 맛있는 초밥을 먹는 것이고, 또 다른 소원은 아래와 같은 곳에서 아무 생각없이 쉬다 오는 것입니다.
추천 휴양지는 많지만, 실행으로 옮기질 못하고 있으니 ㅎㅎ 올해에는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시작이 힘들죠..내가 무슨 여유가...일이 바빠서...애들 학교는...저와 와이프가 6년 전까지 가졌던 생각입니다. 사실 뭔지 모를 두려움으로 회피했었죠..
결국 여자가 강하더군요. 그냥 비행기 예약을 저질러버리더군요. 그 다음은 일사천리였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떠나세요..
여행 가는 모든 사람들 저는 다 부럽더라구요.ㅎ
여행을 못가는 처지라.ㅠ
올해에는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열심히 일한 당신!
(열심히 스팀잇한 당신)떠나라!아이작님 올해 꼭 일본 갈수 있을거에요!!! 가즈아!!!!
일단.. 스팀이 좀 오르면 가시는 걸롱~ 가즈아~
비행기 자체가 설렘을 주죠~ 당장은 여행지보다 마음의 여유가 필요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주말 이용해서 가까운 국내로 바람쐬다 오시는 것 어떨까요~:)
아이작님 꼭 일본 가셔서 밋있는 초밥도 드시고 힐링 하고 오세용 ^^
일본 같은 경우는 정말 굳세게 의지 먹으시면 비용상 가성비(?)는 안좋을 수 있겠으나 당일치기도 가능하니까 정말 꿈꾸고 계신것이면 질러 버리시는것은 어떨까합니다 . 아침 비행기 타서 저녁 늦은 비행기 타고 들어오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의 맛있는 초밥 ~~
저 이번 4월에 일본여행 가는데 , 너무 오랜만에 가는것이라 엄청 설레입니다
소원이 올해는 이루어 지실꺼같은데요~^^
우선 엔화가 싸기에 일본에 쓰시부터 드시러가시죠ㅎㅎ
입에서 진짜 녹더라구요!!
언젠가 빠른시일내에 소원 이루시길 바랄께요.
여행은 언제나 설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