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120] 드디어 손에 넣다.... @manizu님의 수제 펜.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긴 연휴를 보낸 후 다음 주 중국 출장을 앞둔 터라 오늘도 역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냥 일만 했다면 상관없었을텐데, 카톡으로 @manizu님의 펜이 오늘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체국에서...)
집에는 아무도 없고... 회사가 바로 근처라고 할 지라도 등기로 배송되는지라 배송지를 변경할 수 없다는 말에 일단 문 앞에 두고 가시라고 했는데, 업무를 하는데도 일을 하는건지, 딴 생각을 하는건지... 집중이 되질 않더라고요.
(누가 훔쳐갈까봐.... 왜 이리 불안하던지......)
일을 마치고 일을 내일로 미루고, 부랴부랴 집으로 와서 택배 사수에 성공했습니다. 이미 포스팅을 통해 대충 어떤 형태인지 확인을 했지만, 포장을 뜯는 내내 어찌나 두근거리던지......
조심스레 열어보니..... 멋진 펜이.. 두둥.....
제가 드릴 건 없고.... 멋진 펜과는 어울리지 않는 못난 글씨체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몇 글자 써봤습니다.
다시 한 번 멋진 펜을 갖게 해주신 @sochul님과 멋진 펜을 만들어주신 @manizu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회사에 가서 자랑 좀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ㅎㅎ 이쁩니다!
전 착하지 않은데..... ㅎㅎ 감사합니다!!
마니주님 펜을 손에 넣으셨군요! 넘 예쁘네요 ㅎㅎ
크크크.... 배경을 송이님 엽서로 할 걸 그랬네요.. 급하게 찍느라 눈에 보이는 걸 가져다 썼네요 ㅎㅎ
완전 멋져요~!!
아.. 전 그때 왜 신청 못했을까... ㅠㅠ;;
마니가 그 나무를 고르기에 엎서 고심하더군요. 아이작님이 어떤 분이냐고 묻고요. 아는대로 몇가지 느낀 점을 이야기하긴 했는데...실은 아직 너무 모르고 있단걸 알았어요. 우리 나이도 같은데 말이죠!(65)ㅎㅎㅎ
이제 좀 더 알 기회 만들어 볼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ㅎ 영종도로 가고 싶은데... 제가 안산에 사니까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ㅎㅎ
전 대중교통으로 다닙니다. 영종도 오시면 말할 나위없고요.(델구 갈곳 엄청..ㅎ)
아니어도 좋으니 날 잡으시면 연락 주세요. 스티미언채굴단의 첫 대상으로의
영예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조만간 시간될 때, 카톡이든 댓글이든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작님도 받으셨네요^^ 저도 오늘 받았어요 ㅎ
와~ 글씨체가 참 예쁘시네요~^^
제 글씨체를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히히~~ 아이작님도 받으셨군요~~~ 저도 받았어요!!! 너무 너무 멋지죠~~~ 아 너무 씐나요~~ 우리 담에 펜 들고 만나서 인증샷 찍어요 ㅋㅋㅋ
저는 매일 지참하고 다닐 거라~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저런 펜이 있다면 공부할때도 즐거울것같아요 ㅎㅎ 예뻐요!!
네 맞습니다 ㅎㅎ 그런데 저는 공부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ㅋㅋㅋ
Nice post, please upvote my posts, i am new here. Thanks
와 ....엄청 이쁘군요 ...
저도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하나 가지구싶군요 !!ㅎㅎ
기회는 곧... 아!! 기리나님이 이벤트 하시던데, 한 번 참여해보세요!!
축하드립니다아아>. < 진짜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세상에 하나뿐인 펜이죠 ㅎㅎ
끄아~ 머스트 해브 아이템. 그저 부러울뿐... ㅜㅜ
다음에 만나면 “보여”드리고, “자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