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지난 번 오이도에 갔다가 이 카메라로 사진을 꽤 많이 찍었습니다.
카메라가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겠냐란 생각과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 또한 좋기 때문에 미러리스 카메라는 괜히 무겁고, 번거로울 거라는 편견이 있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카메라의 주인은 디자이너에 카메라 경력도 꽤 있었기에, 찍은 사진을 포토샵의 힘을 빌려 멋지게 편집해버렸습니다.
물론 포토샵의 힘도 크겠지만, 기본적으로 카메라 화질이 스마트폰이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었기에, 그동안의 착각이 깨져버리더군요.
더군다나 와이파이를 통한 촬영으로 좀 더 정밀하게 찍을 수 있다니....
카메라는 있으니... 삼각대를 한 번 알아봐야겠네요.
p.s. 물론 사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겠지만요. ㅎㅎ
대박사건!!
부의 상징이죠...?
부럽습니다. ^&^
사고나서 이제 여행을 다니셔야 ㅋㅋㅋㅋㅋ
와이파이를 통한 촬영... 진짜 좋네요.
근데 하얀 삼각대가 맘에드네요 ㅎㅎ
이제 여행 다니시면서 사진들 많이 찍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폰카도 잘 찍히지만... 화소차이는 무시할순 없죠!!
음... 흥미가 떨어지면 저한테 넘기세요~ 물론 공짜로~ㅋㅋㅋ
저도 미러리스 + 포샵으로 사진올립니다.ㅎㅎ
사진 속 삼각대..아이작님꺼 아니세요? 이미 좋아보이는걸요?!
장비는 일단 지르시고, 용도는 나중에 생각하셔도 됩니다.ㅎㅎ
미러리스 쓸만한가용? 저도 조만간 하나 장만해보려고 합니다 ^^
이제 좋은 작품 올리실 일만 남으셨습니다.
6월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