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끄적끄적...
이번 주는 참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다.
그동안 주어진 일이 별로 없어서, 시간이 잘 가지 않았다면,
이번 주는 시간이 조금 천천히 지나갔으면 할 만큼 하루하루가 빨랐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가끔 일을 많이 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속에서는 불만이 끓어 올랐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었던 것 같다.
실제로는 일이 없는 것보다는 일이 많은 걸 좋아하는 것 같다.
하나하나 쳐내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집중하다 보면, 시간도 빨리 가고..
물론 퇴근 시간을 넘어서는 경우도 많지만..
한 때, 회사 일을 1순위로 하여, 다른 중요한 것들을 내팽겨친 시절이 있었는데, 올해 그것이 또 반복될까봐 무섭다.
p.s. 그렇다고 해서 일을 잘 하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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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게 살아간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ㅎㅎ 그렇죠..
남자는 일할때가 제일 멋있죠
그래도 쉬엄쉬엄 하세요^^
멋있기라도 하다면.. 감사할 따름인데 ㅎㅎㅎ
저녁이 있는 삶은 중요합니다! 내 자신은 소중하니까요.
요즘 계속 야근하시는 거 같은데 건강 조심하셔요.
감사합니다. ㅎㅎ 야근 덕분에 5일 째 맥주와의 이별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적당히 바쁜게 최고죠.ㅋㅋㅋ
저도.. 그래도 일이 많다는 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ㅋㅋ
그때 그때 틀리지만 일이 없으면 오희려 눈치 보이고 힘들죠...
일이 있어야 회사도 잘 나가고...ㅎㅎ
지금 저는 팽팽 놀고 있습니다^^;;
딴짓을 하냐 안하냐 차이가 아닐까요? 저는 딴짓을 많이해서 별일 없는게 좋더군요 ㅎㅎㅎㅎ
너무 바빠서 바쁘다고 하면
기다리고 있던 듯이 돌아오는 말이
바쁜게 좋은 거라고 하지요.
그러나 바쁜게 무조건 좋은 일은 아니지요.
적어도 자신이 매몰될 정도는 아니라고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자신이 1순위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저도 생각만 그렇습니다.
실제로는 제가 꽝 순위이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