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줄 손자병법(孫子兵法)213

in #sct5 years ago (edited)

軍旁有險阻(군방유험조), 潢井(황정), 林木(임목), 蒹葭翳薈者(겸가예회자), 必謹覆索之(필근복색지), 此伏姦之所也(차복간지소야).

주둔지 근처에 험한 곳, 연못, 갈대 숲, 가시덤불 등이 있으면 반드시 정밀하게 수색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곳에는 적의 첩자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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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가 집결지를 점령하기 전에는 반드시 수색정찰을 실시해야 한다. 특히 험한 지역이나 연못, 갈대 숲, 가시덤불 등은 정밀수색을 해야 한다.

이런 곳에는 적의 정찰병들이 은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대가 집결지에 들어가기 전에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수색정찰이다.

이는 고대의 군대에서나 현대의 군대에서나 동일한 교리로 적용되고 있다.

참고문헌
國防部戰史編纂委員會, 『武經七書』, 서울: 서라벌인쇄, 1987
孫子, 『孫子兵法』, 김광수 역, 서울: 책세상, 2000
孫武, 『孫子兵法』, 유동환 역, 서울: 홍익출판사, 2002
孫武, 『365일 孫子兵法』, 노양규 역, 서울: 신한출판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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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정찰이 참 중요하죠^^
이제는 첨단장비를 이용한 수색이 대세라고 하더군요.

드론, 적외선장비, 견마로봇 등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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