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싱거운 음식을 먹었더니 오늘은 왠지 얼큰하고 매콤한게 땡깁니다. 퇴근하면서 편의점에서 매운 쭈꾸미 볶음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집에 있던 부추를 한움큼 썰어 넣으니 향이 기가 막힙니다.

너무 매울 것에 대비해 굴부추탕도 하나 준비했습니다. 지난 겨울에 사서 냉동시켜둔 굴과 부추가 어울려져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주꾸미 볶음에 밥을 넣어 찰지게 비벼줍니다.

상추에 한쌈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기름이 잘잘흐르는 주꾸미 볶음밥 한숫가락 하시겠습니까?

스티미언 여러분 맛있는 저녁드세요.
쭈꾸미에 밥비벼서 먹다니요 ㅎㅎㅎ 지금보아해도 꿀맛이네요
이시간에이걸본게 아닌데 ㅎㅎㅎㅎ 맛있게드셧나요 ^^
ㅎㅎㅎ.
nice foodphotography.....and looking very testy food
덕분에 허기집니다.ㅎㅎㅎ
죄송합니다. ㅎㅎㅎ.
ㅜㅜ저도지금 매운거 넘 땡기는데..이런 염장샷을
주꾸미볶음 추천이요. ㅎㅎ.
네~저녁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부추 넣으신게 신의한수인거 같아요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아이러브마이라이프님^^
편안한밤되세요^^
예 그런것 같아요. 부추향이 아주 좋습니다.
볶음밥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먹고 싶네요ㅎ
감사합니다.
is that octopus ? i dont know how testy is that ?
아...굴에 부추를 넣는 건 처음봐요. 재첩국 느낌이려나요? 주꾸미볶음이 꽤 실해보입니다.
시원함을 배가시켜줍니다.
먹음직 스럽네요~ 편의점 상품도 쭈구미가 실한 것 같아요 ㅎㅎㅎ 부추굴탕도 시원해서 그만일 것 같네요~^^
요즘 편의점 음식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