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가~illluck (77)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화가 많이 날 때가 있었다. 작은 일에도 분노하고 열을 내고... 지나고 보니 내 안의 상처를 보이기 싫어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 처럼 나를 걱정해주는 말에도 화가 났었다. 어제 언니들과 오랫만에 만났는데 전과 다르게 말투도 부드러워지고 예뻐졌다고 ㅎㅎ 내 속의 상처가 많이 아물었나보다. #krsuccess #kr
저는 여전히 상처 투성이 인가 봅니다
늘 화가 나 있으니,앵 ?? ㅎㅎㅎㅎ
저도 화가 많아서 곤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