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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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많이 날 때가 있었다.

작은 일에도 분노하고 열을 내고...

지나고 보니 내 안의 상처를 보이기 싫어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 처럼

나를 걱정해주는 말에도 화가 났었다.

어제 언니들과 오랫만에 만났는데

전과 다르게 말투도 부드러워지고 예뻐졌다고 ㅎㅎ

내 속의 상처가 많이 아물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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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전히 상처 투성이 인가 봅니다
늘 화가 나 있으니,앵 ?? ㅎㅎㅎㅎ

 2 years ago 

저도 화가 많아서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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