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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도용된 글 보고 아마 댓글도 달았던 것 같은데, 원글 저자가 누구신지 전혀 알 길이 없었네요. 님이셨군요.

댓글 달아주시고 신고해주신 글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퍼센트 동감합니다. 가입하자마자 그냥 마구 팔로잉 한 덕분에 고래들의 셀프보팅 뻘사진, 뻘글들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예스" 이거 뭔가 궁금하더라고요. 이분들은 뭐죠?

전...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오예스"는 모르겠어요...
근데 "초코파이"는 먹고 싶어요...
밤샜더니 배고파요 ㅋㅋ

ㅋㅋ 좋은 아침 되세요. 그리고 저런 고래는 이글 않봐요. 샐봇하느라 바빠서. 사진에 초첨만 좀 맞치고 올리면 좋겠는데. 그리고 두문장 쓰기도 그들한태는 일인 것 같아요.😊

사진에 핀을 안맞추고 올리는건 아마두... 고래 감성 같아서 ㅋㅋㅋ
뭐.. 그 고래들이 안읽으면 어때요 ^^*
우리도 커서 저런 나쁜 어른이 되지말자라고 다짐하자~ 뭐 이런 글로 보면되죠 ㅋㅋㅋㅋ

착한 어른이 됩시다~!! 어린이 여러분~!!!

글 읽던 도중 바이러스라는 부분이 재밌네요..

저도 전에 이 플랫폼을 생태계라고 비유했었는데 인체로 비유한다면

가이드독은 백혈구와 같은 존재이고 저는 적혈구 정도 되려나요??

너무 스스로를 과대평가했나요?? ㅋㅋ

무튼 플랫폼 스스로가 자정능력을 가졌다는 자체가 재밌네요..

"자기스스로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공공의 선을 택한다." 정도가 되려나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스팀잇 내부에 문제점을 바이러스에 비유를 한것입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일개 존재감 없는 피래미 이지만

몇일전 핀나간 사진을 올린 내자신에 괜히 뜨끔하게 되는 댓글입니다. 족장님의 사진에 대한 가르침을 실천해야하는데 막찍을때가 참 많네요.

무튼... 어뷰징이 참 씨끄럽네요. 저도 족장님 정도의 셀봇을 하고 있고(내 글도 소중하고 추천할만하니...) 그 비율이 어느정도가 좋을지를 고민했었는데
어느 고래분이 말씀하시길 "냉정하게 말하면 만스파 이하는 사실 뭘해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다시금 저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주시더라구요 ㅎ

그래도 피라미가 어디여요 ㅎㅎㅎ
저는 플랑크톤입니다.... 그것도 식물성 ㅋㅋㅋㅋ
플랑크톤이 멀하든... 누가 신경쓰겠어요 ㅎㅎ
그냥 우린 우리끼리 열심히 놀아요 ^^*

헐 이제 글도둑까지.... 씽키님 사건 이후로 또 여러가지를 알아버렸네요...ㅠㅠ 이래서 큐레이션 보상을 늘리자 그러는건가 싶기도 하네요..ㅎㅎ

저도 2달만에 많은걸 알아가고 있습니다 ㅋ

창작자도 투자자라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

위에 저양반은 진짜 이상하군요 연어님 글도 가져다 썻네요 음....

이포스팅에 장문의 글을 쓰다 잠깐 창을 바꿨다 오니 다 날아가서 힘빠져서 이것이 운명인가부다 하고 그냥갑니다 ㅎㅎㅎ

뱀파이어가 낮부터 움직일려고 하시니 그러는겁니다...
얼렁 들어가셔서 좀 주무시고 오세요 ㅋㅋㅋ

일단 저녁부터 먹고 드가서 이간활동 시작해야쥬 어두워지니 정신이 맑아지네유 ㅎㅎ

역시 뱀파이어~!!

3편 언제 나오나요? ㅋㅋ 빨리읽고 자야되는뎅 ....
스팀잇도 정신없고 말이쥬~~
머리아프네유

따끈한 글이 지금 나왔어요~~ !!!

아마 그들은 관심도 없고 그럴 겁니다.
그러다 코인 시세 떨어지면 그냥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겠지요.

멀리 볼수있는 눈이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것이 있는데 저렇게 남의 글 베껴간 것을 어떻게 이리도 잘 찾으시나요?
특별한 방법이 있으신지, 아니면 우연히 보게 되는 것인지요?

제보를 받았습니다.
그만큼 KR 스티미언들이 스팀잇을 지키고자 하는 선한 마음들이 많다는 증거 아닐까요 ㅎㅎㅎ

토틀리. 동의합니다. 창작자들이 스팀잇에 글을 쓰기 위해 하루에 몇시간씩 할애하는 것 자체가 시급으로 계산해봐도 투자입니다. 저처럼 그림 그리는 사람들도 스팀잇의 조건에 맞게 다시 이미지를 가공하고 수정해서 올립니다. 이것도 엄연한 노동이고 금전적 가치로 환산되는 것이죠.

맞습니다.
사진,그림,글 등등 많은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시간도 노동이며 금전적 가치로 봐야합니다.
유독 국내에서는 인정을 안하려는 문화가 스팀잇에서는 정착되면 안된다고 봅니다.

작가들의 시간만 금전적 가치로만 인정 받을게 아니라...
작가들의 작품도 금전적 가치를 인정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더 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스팀잇에서 희망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한 번도 대한민국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예술계의 선-순환 경제 시스템이 만들어질지도 모른다는 희망이요. 제가 어느정도 증명 가능한 수익을 낸다면, 주변의 작가들, 감독들 모두 스팀잇에 불러올 예정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를 들고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불러 올수 있겠지요..

저 역시 주변 작가들이나 기업인들이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전 아직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최소한 여기에서는 노동이 자본만큼 의미있을 수 있다는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동이 자본을 앞질러 가기는 참 어렵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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