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8. 10hooo (64)in #kr • 8 years ago 만나는 시간 오후 5시 반 에유 저녁시간은 힘드는데 빨리 끝난다고 하니 가보기로 돌아가며 시를 낭송 여름밤을 잊는다 갑자기 시를 가져오라해서 새벽에 씁니다 어머니 향기/ 박 영주 한 입 빠드득 두입 뽀드득 누룽지 씹는 소리에 가슴 깨우는 모습 어머니 부드러움이 아플 때 끓여 주시던 어머니 맘 닮았네 밥을 적당히 오래 구슬려야 구수한 맛 고운 맛 어머니 품속 같은 맛이 되네 고마움이 그리운 어머니 향기 누룽지 #kr-writing #life
후님 저 지금 밖이라 집에 들어가서 다시 올게요
오늘도 많이 웃기오!
ㅎ ㅎ
오늘은 노모께 잊지않고 전화드려야 되겠당...
누룽지
제가 참 좋아하는데...
어머니 품속같은 맛
대박사건!!
계속 통화를 미루던....
금일 저녁 통화 하겠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