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8. 어떤 시작 [What kind of a start]
새로운 시작은
늘 두려움과 걱정을 동반한다.
하지만 치열했던 시간을 뒤로 한 채 시작이 시작되기 전 잠깐의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가
또 하나의 설렘을 가져와 하얀 도화지를 선사한다.
다시 그릴 수 있게 붓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처럼
A new start always involves fear and worry.
But before the start of the fierce time, the brief space allows you to feel it again and give you a white canvas.
Just like giving you the power to hold a brush to draw again.



어제가 제일 추운줄 알았는데!
오늘이 더 춥습니다. ㅜㅜ
좋은 컨텐츠가 즐거운 스티밋을 만드는거 아시죠?
오늘 너무 추워요~>ㅁ<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 시작해야할게있는데... ㅜㅜ 부디 나에게도 다시 펜을 잡을수있는 힘이 채워지기를..
분명 펜을 잡고 좋은 작품까지 나올 수 있는 힘이 생기실겁니다. 잡을 수 있는 펜을 앞에 두고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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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는시작이어딨을까요 항상노력할뿐^^ 좋은글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