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아홉살 생일!
막내가 아홉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조촐한 생일 파티는 하루 빠른 어제 해줬습니다.
막내를 데리고 선물을 사러간 사이 아내와 큰애 그리고 둘째가 풍선을 좀 장식하고 기다렸습니다.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갈때 다같이 생일 축하 노래를 ㅎㅎㅎ
아직까지는 레고에 빠져 있어서 기념할 만한 날이 되면 레고를 삽니다.
아... 요즘은 건담을 고르기도 하더군요^^
포토존이 생긴김에 다같이 사진을 한 번 찍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갈비찜을 ㅎㅎㅎ
아내가 막내를 낳으며 많이 고생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막내에 대한 마음이 다른 녀석들과는 조금 다른면이 있습다.
나중에 커서 엄마 아빠한테 집도 사주고 차도 사준다고 하는데 꼭 건강해서 막내가 사주는 집에 차타고 노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우와 레고!!!!!! 아빠 최고!!!!!!!!!!!!!!!!!!!!!!!!!!!!
레고 비쌈 ㅎㅎㅎ
기분 정말 좋아보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흠.... 누구 닮았지요? 잘 생겼네...
저 닮았습니다^^ ㅎ
고개를 숙였지만 아주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축하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 레고를 고르느라 얼마나 고민하던지 ㅎㅎㅎ
Happy Birthday~!
감사합니다^^
태민이 9번째생일, 늦었지만 축하드려욥
고마워 찡언니^^
같은 마음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고마워요 팥쥐형^^
막내의 생일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막내화이팅~~
장식도 이쁘고
레고도 탐나고 ㅎㅎㅎ
태민아 축하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