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의 풍경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운동을 조금 열심히 했더니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 재우면서 그냥 잠 들어버려 포스팅도 못 했네요.ㅜ 오늘 아침 첫째는 토요스포츠 수업을 받으러 일찍부터 나가고 신랑이 애들 데리고 산책 다녀오자는데 저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다녀오라고 했더니만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어요.

아빠와 아이들의 데이트.. 그럴 마음은 전혀없었지만 그럴 줄 알았으면 따라 갔을텐데 너무 아쉽다고 거짓말을 좀 해 주었답니다.^^

사실 아이들 없이 주말 오전을 혼자서 누워서 쉬니 정말 꿀입니다.



가끔은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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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빠 즐거워 보이시네요

이런 시간이 있어야 몸과 마음이 재충전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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