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에 대한 올드비의 생각

in #kr8 years ago (edited)

오늘은 유난히 머리속이 복잡하다. 평상시 같으면 오늘은 무슨 글을 쓰나 운전하면서, 화장실을 가면서, 점심을 먹으면서 줄곧 고민을 한다. 그럼에도 요 근래 출근하면 퇴근할 때까지 정신 못 차리게 바쁜 업무로 인해 소재거리를 찾지 못한 탓에 벌써 30분째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있다.

작년 6월 중순 경 스티밋을 시작했다. 처음 가입해서는 모든 것이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포스팅을 하고, 또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읽고 보팅을 하려면 하루 2~3시간이 항상 모자랐다. 내 기억에 1~2번 포스팅 내용을 정독하지 않고 댓글 달았다가 대댓글에 달린 내용을 보고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는 정독을 하지 않은 글에는 댓글을 달지 않는다. 차라리 보팅만 할 지언정 말이다.

또 새로운 것을 찾아 익히는데도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했다. 사진 올리는 방법이며, 스팀,스달, 보팅파워,스팀파워, 비트렉스 가입, 티켓 보내기 등등 모르는 것 투성인데 물어볼 사람도 없었으니 혼자서 터득하려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다. 그래서 내 메인 커버에는 아직도 이미지가 없다. 메인 커버 이미지도 적당한 게 없지만 뭔가 또 배워야 하는게 익숙하지가 않다.

퇴근해서 아이들 재우고 스티밋을 하려면 시간이 많지가 않았다. 아무것도 없는 뉴비가 보상 조금 더 받을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했다. 잠을 줄이는 방법밖에는 없었다. 나도 지금 뉴비들이 느끼는 상실감, 박탈감 참 많이 느꼈던 것 같다. 나도 어떤 고래분한테 10번이 넘게 보팅하고 댓글을 남겼음에도 내 글에는 한번도 와 주지 않은 그 고래가 싫었다. 도끼로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데 어디 한번 끝까지 해 보자라는 오기도 발동했다. 그렇게 열번을 넘게 찍어 댔지만 그 고래분은 끝내 내 댓글에 답글만 달아줄뿐 내 글에는 온 적도 보팅을 해준적도 없다. 그래서 결국 난 그분을 언팔로우했다. 그런데 참 세상은 아이러니하다. 그분은 지금 뉴비들한테 천사고래가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냥 내가 싫어서 그랬겠지, 다른 뉴비들한테는 보팅을 잘 해 주겠지 생각하는게 심상 편하다. 사실 나만해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뉴비가 높은 보상을 받고 있으면 잘 하고 있겠지 해서 잘 안가게 된다. 아마 그 분은 그런점에서 나한테 서운해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또 생각하는 가치관이 달라 굳이 찾아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일단 오해와 편견은 접어두자.

내가 뉴비였을 때 명성도가 65이상되는 분들의 팔로워며 포스팅수를 보면서 나한테도 저런 날이 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7개월이 되고 보니 내 포스팅의 숫자도 4656개나 되고 명성도도 65나 되었다. 하루에 2개의 포스팅을 한 날은 거의 없으니 220개 정도 포스팅 한 것을 제외하고는 4400개는 댓글로 소통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100불이 넘는 보상을 받고 있는 나도 뉴비때는 너무 힘들어서 때려칠까 말까 수십번은 고민하기도 했다. 그래서 사실 가입한지 열흘도 되지 않은 분들이 고래들은 왜 보팅을 해 주지 않느냐고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보면 조금은 노파심이 들기도 한다.

고래수에 비해 뉴비수는 얼마나 될까? 앞으로 뉴비수가 더 늘어나면 고래들이 일일히 방문해서 보팅할 수 없는 뉴비가 얼마나 더 많아질까? 경쟁력 사회가 아닐까? 더 많이 얼굴 디밀고 댓글이라도 정성드레 써주는 뉴비를 보면 나 조차도 미안해서라도 더 가게 된다.

나는 그나마 보상이 높은 편이었지만 지금 어느 정도 명성도를 쌓은 분들을 보면 3개월 넘게 했어도 보상액이 5$를 넘지 못한 분이 많았다. 낮은 보상액을 받으면서 묵묵하게 소통하는데 시간을 투자했던 많은 분들이 지금은 스티밋에서 보상과 더불어 소통의 재미를 쏠쏠하게 느끼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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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래도 그때보다 사정이 좋지 않은가? 그러니 나도 뉴비님들한테 부탁 좀 하고 싶다. 한 3개월만 매일 시간을 투자해 보고 진심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기회로 삼아오는 것이 어떨런지 말이다. 댓글과 보팅은 고래들의 글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랑 취미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이면 누구나 좋은 팔로워가 될 수 있다. 지금은 같은 뉴비처지지만 3개월만 둘이 손잡고 잘 버티면 누구보다 든든한 나의 지원군이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은 고래한테 첫번째 댓글을 다는 뉴비일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 10일전에 고래의 포스팅에 와서 10번째 댓글을 다는 뉴비가, 9일전에 고래의 포스팅에 와서 9번째 댓글을 다는 뉴비가 있을 수 있다. 당신이 가입 이전에 더 많은 뉴비들이 가입을 했을 것이다. 당신이 고래라면 같은 뉴비인데 누구한테 가서 보팅을 해 주겠는가? 자신한테 보팅을 안 해 주었다고 모든 뉴비한테 모든 고래가 그렇다고 일반화 시키면 안되지 않을까?

내가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뉴비들도 잠잘시간 줄여서 고생해봐라가 아니다. 스티밋도 잘 살펴보면 마음 따뜻한 곳이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단지 며칠 해 보고 스티밋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은 나를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딱 3개월만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보상보다는 소통에 중점을 두고 스티밋을 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1일 보상액이 5$가 안된다면 그땐 말해 달라. 미약한 힘이지만 풀보팅하겠다.

요즘 나도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자꾸 초심을 잃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앞으로 내 스티밋 하는 시간의 반은 뉴비들의 글을 읽고 보팅하는데 투자할 생각이다. 혹시나 내가 댓글을 못 남기더라도 나를 아는 내 팔로우님들은 이해해 주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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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상황이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원래부터 보상을 많이 받아온 글에 찍히는 보상이 커지는 것과 함께, 뉴비분들이 자기 포스팅에 찍히는 보상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또한 조금은 커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초반에는.. 보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찾아보고 다녔습니다만.. 그러다가 나중에는 딱히 보상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이 공간을 즐길 수 있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냥 문득, 저와 동일하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지 못해 그냥 이것저것 올리면서 스팀잇을 하고 있는 뉴비분이나 보상이 적어 아쉽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떠올랐는데.. 해피워킹맘님과 마찬가지로, 글도 중요하지만 '소통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네요. 제가 스팀잇에 들어와서 활동한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어 갑니다만.. 포스팅수를 포함한 댓글수가 1,400개 정도 되네요. (뭐 이게 많니 적니 잘했니 못했니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물론 제가 운이 좋은 케이스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보상에 연연해서 글을 쓸 때보다 소통에 집중했을 때(남의 글을 읽고 댓글을 열심히 달고 다닐 때) 스스로 느끼는 즐거움이 훨씬 크고, 보상또한 더 커진다는 걸 은연중에 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를 두서없이 써보았습니다.. ^^ 뉴비들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상 체계에 의해서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보니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보상을 엄청 높게 받으면서도 소통이 부족해 상대적 박탈감 엄청 느끼고 있지요. 사실 댓글에 대댓글 다는 것도 벅차서 매번 댓글을 달아드리지 못하고 있는데, 댓글에 대댓글에 또 대댓글로 이어지는 @megaspore님이나 @lovehm1223님 글 보면서 매번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꾸준히 하시다 보면 소통도 하고 보상도 더 많이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요. 스텔라님은 벌써 명성도도 55나 되시니 이제 곧 뉴비 타이틀 떼셔야 할 듯 하네요.. ㅎㅎ

kr커뮤니티가 아니었다면 한달밖에 안 된 뉴비에게 이런 성장은 불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ㅎㅎ 사실 kr커뮤니티 내에 이렇게나 활동하시는 분이 많다는 것을 느끼기 전에는 제 댓글에 대댓글 달아주시지 않는 분들에게 조금은 서운함도 느꼈는데, 직접 활동해 보고 팔로워가 늘어가니 이제는 '아,그랬구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사회에서도 다들 정말 바쁘신 분들인데, 이곳에서도 얼마나 바쁘시겠어요 ㅎㅎ그런 면에서 저도 정말 제 보잘것없는 댓글마다 쫓아다니면서(?) 대댓글 달아주시는 메가님께 정말 감사하고, 또 존경합니다(기승전 무한메가사랑입니다 하하^^) 그런데 사람마다 스팀잇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기에 대댓글을 못 달아주신다고 박탈감을 느끼실 건 전혀 없을 것 같아요! 댓글을 달아주면 감사한 거고, 안 달아주면 아~ 바쁘시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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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님~~^^

아닙니다~~
해피맘님이 그정도 보상을 받으시는건 많은 분들의 해피맘님의 포스팅에 대한 그리고 해피맘님의 스팀잇에 대한 노력에 대한 인정을 반영하는 거예요..^^

우리 모두는 바보가 아니기에 함부로(?)좋지도 않은 포스팅에 그냥 소중한 보팅을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내어 던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의 결과로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고 계시는 거예요..^^

저야 집에서 아이만 보니 아이가 잠들면 틈내서 글 쓰고 대댓글에 전념을 하지만 제가 해피맘님처럼 회사에 나갔다면 저는 대댓글이 문제가 아니라 포스팅도 올릴 자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은 어떤 분이든, 스팀잇의 어느 부분에서든 (보상이든 소통이든 명성이든) 누구나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스텔라님~~^^

소통에 집중했을 때 스스로 느끼는 즐거움이 훨씬 크고 보상 또한 커진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ㄴ ㅏ는 이런 좋은 댓글을 봤을 때

ㄱ ㅏ끔 눈물을 흘린ㄷ ㅏ...

메가님~ 동에번쩍 서에번쩍 메가님~

메가님이 신출귀몰해주셔서(?) 정말 즐겁게 스팀잇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ㄴ ㅏ도 ㅇㅣ런 ㄷㅐ댓글을 봤을 때

ㄱㅏ끔 눈물을 흘린 ㄷr... ★

저도 신출귀몰하며 스텔라님의 눈물 ㄴ ㅏ는 댓글을 발견하고 ㄷ ㅐ댓글을 달 때 뭔지 모를 뿌듯함이..

딱 제 상황에 맞는 댓글입니다.
아직 무엇을 올려야할지 못 정한 뉴비이고
온갖 감정들이 제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지금은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매일 포스팅하고 소통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스팀잇을 하네요

헤븐리트리님~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계시는군요^^ 편안한 마음으로 이곳을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올려주시는 온갖 감정을 느껴보러 지금 방문할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ㅋㅋ 프랑크톤이 된 소철입니다
언젠가 포스팅 했던 기억이 나네요 '스팀잇은 놀이터라고'
혼자 놀이기구랑만 놀다가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같이 놀면 재미진 이 곳
보상액의 크기와 연동하지 않고 즐기는 것에 만족하면 진짜 올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kr 떼고 돌아간 스팀잇 5~6불의 보상액에도
저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명성은 보상이 아님을 인정하면 모든것이 편해집니다. ^^
그래도.. 혼자 놀지는 않으니까요
오늘 이 얘기도 포함해서 해주시고 싶으셨죠 해피워킹맘님? ㅎㅎ

프랑크톤이 된 소철님 ㅎㅎ

명성은 보상이 아니다..!!

그래도 “혼자 놀지는 않는다”

즐기는 것에 만족하면 진짜 올드가 된다는 말씀 너무나 와닿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을 즐기게 만들어주신 첫발판을 만들어주신 프랑크톤이 된 영원한 스팀잇의 대부 소철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가 소철님을 본 받았으면 할 정도로 정말 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저도 겉으론 프랑크톤이 된, 사실은 <대부> 소철님을 본 받고 싶습니다^^

igo 부끄러워요 메가님 ㅎㅎ

저의 이름을, 저의 모든 진심을 걸고 <백프로> 진심입니다^^

소철님은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욕심이 너무 많은 저는 항상 소철님을 보면 존경스러움과 부러움의 감정이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명성은 진짜 보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지난 시간의 노력지수를 나타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해요.. 소철님의 예명은 이제 프랑크톤으로...ㅎㅎ

스팀잇한지 한달이 지나가니 정성들여 쓴 글이 보상을 못받아도 이젠 자책이나 원망(?)보다는, 타이밍이 안좋았구나. 하고 말아요. 그 타이밍과 견줄 힘이 바로 말씀하신 꾸준함이라고 생각하고요. 해피워킹맘님 글 잘 읽고 있지만, 언제나 먼저 읽은 분들의 댓글이 정말 많아서... 저는 눈팅만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해피워킹맘님도 제 댓글 눈팅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

스프링필드님의 이번 <털지 않고 짖는 개와 털이 없는 새>편은 누가 뭐래도 명문입니다..^^

너무나 깊은 목이 메어오는 감동..+풍성한 댓글의 장은 정말이지

자랑스럽습니다.

메가님의 <털지않고 짖는개>가 더 깊은 감동을 주는 듯 해 제목을 고쳐보려 했는데..개가 다시 털기 시작했나봅니다. 毛처럼 풍성한 댓글과 감동. 지금 털나러 갑니다...★

지금 털나러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프링필드님 왜케 웃겨요 ㅋㅋㅋㅋㅋ

그대를 댓글계의 뉴에이스로 인정합니다.

우리가 해피워킹맘님의 댓글창까지 <수북>하게 만들었네요.
해피워킹맘님 죄송해요 ㅜㅜㅜ

毛처럼 <수북한>댓글과 목이 메이는 감동.

이 영광을 스프링필드님과 털자해지님께 바칩니다...

난 ㄱ ㅏ끔 눈물을 흘린ㄷ ㅏ...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치트키쓰기 있나요ㅠㅠ 이래서
난 ㄱ ㅏ끔 털ㅇ ㅣ 난 다...

이래서
난 ㄱ ㅏ끔 ㅈ ㅔ毛 한다...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이제막 시작한 스티미언으로써 따뜻해지고 훈훈한 글이네요! 용기 얻고 갑니다! ☺️

뭐든 꾸준히 하는게 사실 굉장히 어려운거 같아요 ㅎㅎ 비단 스팀잇 뿐만아니라 블로그나 일기쓰기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런 과정을 겪은 분들이 대단한거죠. 저도 올해는 좀 더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

Very nice, articel interesting my friend

우와 우리뉴비들을위한 진심어린 조언같아 감동받았어요..
3개월.. 매일 진심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기회라 생각하며 즐긴다면 아직은 낯선 이공간이 제게 가장 따뜻한 공간이 되어줄거란것을 믿어볼게요~~~^^

사실, 오늘 가입하신지 7일째 되시는 분이 고래들을 싸잡아 비판하는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 글이 조금 불편했는데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끝이 없을 거에요. 그럼 금방 지치기 쉽구요. 시간이든 돈이든 투자하면 투자한 만큼의 결실을 보장해 줄꺼라 믿어요. ^^

7일째 되시는 분이 ㅜㅜ

You're so nice for commenting on this post. For that, I gave you a vote!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정곡을 찌르셨네요~
뉴비들도 노력을 해야지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ㅎ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팀가가 올라가는 것 만큼 뉴비들의 경쟁상대도 많아지고 더 살기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그래도 알렉스님은 벌써 명성도가 51이나 되시네요. 응원할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와.......저도 초반에 진짜 박탈감 때문에 계속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했었는데...그때는 정말 보팅이 5정도만 붙어도 좋았었어요ㅋㅋㅋ물론 요새도 운?좋으면 생각외로 좀더 붙지만 아직은 헌비쭈구리네요ㅋㅋ
고래분들의 보팅은 애초에 생각에서 지웠어요...제가 계속 가도 단 한번을 안 와주셔서 ㅋㅋㅋㅋㅋ

키키님은 1일 1포스팅을 안 하시지 않습니까? 제가 몇번을 들어갔었는데 보팅할 포스팅이 없으시니..이렇게 댓글만 달지 마시고 포스팅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면 더 좋을텐데요~^^

전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술을 마셔도 마시지 않아도 1일 1포스팅을 하니, 방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

아이작 님 진짜 진짜 뉴비들의 롤모델이신데 말이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글을 써라. 그런면에서 아이작님은 잘 하고 계시잖아요~ 전 자꾸 여자분들만 생각나서ㅜㅠ

술을 마셔도 마시지 않아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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