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선인장(하트호야+피쉬본)
옆자리에서 일하던 동료가 며칠전 옆사무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같은 일을 하다 사무실이 바뀌면서 조금은 다른 업무를 하게되었지요. 앞으로 못 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생했다 밥을 사고, 휴가간 사이 책상위에 작은 화분을 사서 올려놓았더니 고맙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앙증맞은 것이 너무나 귀여워 이름을 물어보니 하나는 피쉬본, 또 하나는 하트호야라고 하네요. 생선뼈처럼 생긴 모습에, 하트모양이라 이렇게 이름 붙여졌나 봅니다..^^
값비싼 선물은 아니지만 요즘같이 카카오톡 선물 하기가 손쉬운 세상에 받으면 기분 좋을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또 예상치를 넘었군요..ㅜ 전쟁이 끝나야할텐데 전쟁은 끝날 기미가 없으니 좀 더 힘든날을 버텨야할 듯 싶네요..저야 빚내서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투자손실이 크신 분들에게는 분명 힘든시기일듯 합니다.
겨울이 조금은 짧아지길 바래봅니다.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
빚을 내진 않았지만 마이너스를 보니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빚을 낸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선인장 이름이 너무 이쁘네요. 일하면서 쳐다보면 힐링 될것 같아요^^ㅎ
귀엽고 앙증맞은 선인장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훈훈합니다
어머 예뻐라 하트하트~~
하나 갖고 싶네요 ㅋ
어찌 저렇게 생겼을까요???
'앙증맞다'는 것이 딱 적절한 표현이네요.ㅋㅋㅋ
그러네요...앙증맞다 가 어울리는 표현 같습니다 ㅎㅎ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
오우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