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
클로바는 아일랜드의 국화입니다.
아일랜드에서는 세 잎 클로바는 성부, 성자, 성인의 3위 1체로
악마와 마귀를 막아준다는 아름다운 미신이 있기도 합니다.
성 패트릭이 아일랜드에서 포교를 할 때 세잎 클로바에
3위 1체를 비겨 설교한데서 기인한 것입니다.
네 잎 클로바는 행운을 뜻하고 젊은 연인들은 클로바 밭에 앉아
행운의 네잎 플로바를 찾으며 밀어를 나누기도 하는데,
나폴레옹이 전쟁터에 나가 싸울 때, 발 밑에 네 잎 클로바가 있어 신기해
허리를 굽혀 따려는 순간 총알이 머리 위를 '쌩'하며 날아 갔다고 합니다.
4잎크로바의 행운으로 목숨을 건진거죠
네잎 클로바가 나폴레옹의 목숨을 구해 주었고
그래서 뒷날 황제까지 되었다고
이 때부터 네잎 클로바는 행운의 상징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어릴때 토끼풀이라고 해서 뜯어다가 토끼 먹이를 주곤 했죠
그리고 꽃은 줄기를 갈라서 반지를 만들고왕관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풀밭에서 자랍니다.
줄기의 밑부분에서 갈라진 가지가 옆으로 기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구요
소엽은 길이 15~25mm, 너비 10~25mm 정도의 도란형입니다.
6~7월에 개화하며 백색의 많은 꽃이 산형으로 핍니다

출처 다음 블러그
초등학교 어린이용 햄스터 기르는 곳에 가서
귀여운 햄스터가 있길래 톡 치니까
물고 할퀴길래 한대 더 톡 치니까 죽어버렸다...
깜짝 놀래서 얼릉 시장가서 한마리를 사다가
몰래 넣었다...ㅠㅠ
담날 아이들 일기에...
이상하다...
햄스터를 하루 굶겼더니 암놈으로 변했다 ㅋ


어렸을때네잎크로바찾는다고한참을쪼그렸던생각이나네요 왜제눈엔그렇게안보였는지....ㅜ
ㅎㅎㅎ
다들 그 경험은 많군요 ^^*
어릴 적 네 잎 클로버 찾는다고 몇 시간씩 클로버 밭에 주저앉아 뒤적이던 기억이 나네요.
클로버 꽃을 엮어 반지도 만들어 보고..
네 잎 클로버 발견하면 어찌나 기쁘던지.. : )
덧. 햄스터를 하루 굶기면 성별이 변하는 놀라운 기적이..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깜짝 놀랬어요...
굶기면 암놈으로 변한다능 ㅎㅎㅎㅎㅎ
네잎클로버는 어릴때 이후론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ㅎㅎ 유일하게 조금 익숙한 내용이었네요ㅎ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다들 어릴때 네잎 크로바 찾는 추억이 있네요
크로바는 정말 추억과 함께 있습니다 ^^*
토끼풀로 잼나게 놀았죠
왕관 가락지 팔찌 등 ㅎㅎ
저는
토끼풀 향이 넘 좋더라고요
아마...
여자들은 추억의 들꽃일겁니다 ㅎㅎㅎㅎ
와 정말 오랜만에 보는 토끼풀이에요! ㅎㅎ
항상 반지로 만들어서 끼고다니곤 했어요-
역쉬...
님도 그런 예쁜 추억이 있군요 ㅎㅎㅎㅎ
어릴때 소꼽친구들이 그립습니다 ^^*
마지막 문장에서
정말 귀여운 아이 사랑스런 아이
볼 꼬집어 주고 싶은 아이
저는
태백에서 늘 네잎클로바 찾으며
노는 게 일이예요
겨울 빼고요
헉..
잘 하면 수년된 4잎 크로바도 있겠는대요...
ㅋㅋㅋ 클로바 이야기도 좋은제 마지막 유머도 재밌어요 !! ㅎㅎ
ㅋㅋㅋㅋㅋ
한번 웃자고요 ^^*
오늘 한국은 겨울로 가요...눈이 내리고..ㅎ
햄스터 ㅋㅋㅋㅋ.. 슬프지 않은 이야기도 있네요.. 클로버야 많이 봤는데 꽃은 첨보는 기분....
어쩌면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결국 필연이 되어버린 만큼
충분히 행운을 불러줄법도 합니다.
잘 보고 가요
They are very nice!
Still have no chance to use my Note 8 to take some picture yet!
Will do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