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hansangyou (77)in zzan • 3 years ago <봄> ---윤 동 주---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삼동을 참어온 나는 풀 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나 즐겁웁게 솟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 #steemzzang #zzan #kr #aaa #atomy
삼동...세번의 겨울인가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