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hansangyou (77)in zzan • 5 years ago 심지도 않았건만 스스로 찾아와 준 예쁜 녀석들인데, 굳이 3송이씩...^^ <장마> ---송 정 운--- 장마비가 내린다 어깨에서 내 발끝까지 새들은 날지 않고 소낙비만 요란하게 강물 소리 떠간다 7월에 장마는 막걸리처럼 시원하다 그 막걸리에 내가 너무 취해 버렸으니 언제쯤 저 꽃들은 저 강을 건널까 <장마> ---김 안 로--- 비는 잠시 그치고 내 생각은 영영 잠기고 #steemzzang #zzan #kr #aaa #at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