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헬로의 사고다] #38 건강을 지키자!! 항문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in #sct6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건강을 지키자!! 오늘의 주제는 다소 생뚱맞을지도 모르지만... 항문 건강입니다.


출처 : pixabay

항문은 뭐 달리 설명할것도 없이 우리 몸의 배설물 응가가 몸 안에 오래 머물지 못하도록 밖으로 내보내는 일을 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다 보니 다들 쉬쉬 하면서 항문 건강에 대해서는 얘기를 잘 안하는 편인데요.

이 항문이 건강하지 못하다면 우리 몸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것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항문이 아프고, 배변 볼대마다 통증이 심해진다면 치질을 의심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외부 충격이나 변비로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지속되고 불편하다면 즉시 의료진의 진단을 받아보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사람들은 대부분 치질은 항문이 아픈거라고 알고 있지만 안면홍조, 얼굴 열감, 수족냉증, 만선 피로, 두통, 불면, 짜증 등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그런만큼 평소 항문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하겠는데요. 특히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치질 증상은 밖에서 생기는 이유보다 몸 속에서 유발한다고 합니다.

잘못된 배변 습관, 운동 부족, 음주, 찬 음식 섭취 등의 이유로 인해 간과 장의 기능이 둔해지게 되고, 항문으로 과도한 혈액이 몰리게 되면서 항문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게 되는데... 생활하거나 배변을 볼때 염증, 찢어짐으로 인해 항문 통증, 돌출, 출혈, 가려움을 유발하게 됩니다.

으..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 하네요.

그렇게 되기 전에 잘 관리를 해야 겠네요.

그리고 변만 좋으면 스스로 나을 수 있다고 하니 거기에 중점을 둬야 할 것 같습니다.

되도록 이면 지나친 음주는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찬 음식은 될수 있으면 피하는게 항문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합니다.


출처 : pixabay

특히 요즘같이 추운 연말에 송년회로 인한 잦은 술자리에서 과음이 계속 되다 보니.. 저도 살짝 평소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도 물은 자주 마시는 편이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 그런지 아직까진 주로 쾌변을 누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드시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하니... 평소 쌀밥만 드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잡곡밥을 드셔보는걸 추천합니다.

혹시 비데 많이들 사용하시죠??


출처 : 네이버 두산백과 - 비데

비데가 항문 건강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제대로 사용해야 좋다고 합니다.

비데를 사용할때는 수압을 너무 강하게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네요... 전 시게 해야 기분이 좋던데... 수압이 세면 피부에 상처가 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적당한 수압으로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온도는 미지근하게 약한 수압으로 좌욕을 하듯이 하루 1-2번정도 3분정도로 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항문의 기름막까지 씻겨 나가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데에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깨끗하게 청소해서 사용해주어야 겠지요.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갈때 스마트폰 들고 들어가서 오랜시간 앉아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게 정말 항문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자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항문 건강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항문 건강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해주세요.

항문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 먹고 잘 싸는게 건강의 기본 조건이죠.

잘 쌀 수 있도록 항문 건강을 지켜봅시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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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 수압 세게 사용하는 편인데, 안 좋군요;;; ㅋ
술 마시고 피곤하면 가끔 이상징후가 보이긴 하니 관리를 잘 해야겠어요~

유산균 챙겨먹고 식이섬유 많은 고구마 등을 먹고, 변을 묽게 해주는 바나나와 호두 등도 먹고 먹을게 많네요 ㅎ

수압이 좀 쎄야 시원한데.. 안 좋다고 하니... 아쉽네요 ㅎㅎ

어디선가 보니 우리나라 성인의 60-70%가 항문질환을 갖고 있다고 하더군요!!
뭐 경증인 사람은 잘 인지를 못할뿐...
저도 얼마전 항문에 간지럽고, 만저보니 볼록 돌기 같은게 솟아, 약국 갔더니 치* 이란 약을 먹어보라고 해서 2상자를 먹었더니 괜찮아 졌네요!
똥꼬 관리 잘 합시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꼬 관리 잘해 봅시다~ ㅎㅎㅎㅎ

건강지킴이시네요 ㅎㅎ

ㅎㅎㅎ 원래 건강에 소홀했는데.. 어쩌다 보니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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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원인은 모르겠지만 똥꼬로 고생많이한 친구가 있어서
얘기들어보면 스트레스와 술 때문에 증상이 심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똥꼬가 느낌이 쎄하다 싶으면 금주하다가 괜찮으면 또 마시고
결국엔 수술 3차례!! 이걸로 고생하는걸 옆에서 지켜본지라
정말 똥꼬를 소중히 해야합니다 ㅋㅋㅋ

그거 알코올로 극복할 수 있답니다. 끊임없는 알코올 투입으로 강하게 이겨내야죠!! ㅎㅎㅎㅎ

는 농담이고... 정말 똥꼬 소중히 해야 하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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