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많이 변했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부계정이라 하면 은밀하고 뭔가 악의가 있는것으로 생각되는 풍조가 있어서 선뜻 이것은 나의 부계정이요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용도의 맞게 부계정을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고 이계정은 나의 것입니다 광고까지 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런걸 보면 SCT의 출현은 참 많은것을 변화시켰다.
SCT의 출현으로 유저들의 사고의 변화도 많이 생겼다.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스팀잇에서 진즉 이런 사고였다면 그많은 상처들도 입지 않았을것이고 스팀 블록 체인은 많은 성과를 쌓았으며 가치또한 많이 올라갔으리라.
이제라고 SCT의 출현으로 역동적인 모습을 보게되니 매우 좋다.
SCT는 스팀잇에서의 안된다는것들을 안되는게 아니라 되게 할의사가 없었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본다. 스팀잇에서 이루지못한 변화의 욕구를 SCT에서 많이 해결하고 채워주니 SCT는 이미 제 본분을 보여준거 같고 앞으로의 모습도 끊이없이 유저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리라 믿는다.
스팀 엔진의 출현과 SCT의 발걸음은 스팀 블록체인 유저들에게는 이미 희망이 되었으며 믿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팀엔진의 출현이 없었으면 SCT가 없었다면 아직도 어둠속에서 전전긍긍하고있을것을 생각하니 아찔하기까지 하다.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날이 멀지않아 오리라는 믿음으로 진심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