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단 머리따기 (베트남생활자)
과거에 집착하거나 후회하는건 정말 안좋아하지만 살면서 한번씩 엄습하는 기억들은 마음이 뭔가 굉장히 묘합니다.
어릴적 엄마가 "밥먹어라" 들어와 자라잉" 할때까지 지칠줄 모르고 놀던 때가 저도 있었는데 말이죠. 저나이땐 정말 아무런 걱정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딱지 많이 갖고싶다. 아이스크름 먹고 싶다..... 정도.ㅎㅎ
그리고 국민학교 시절 동네 대장같고성격좋은 6학년 누나를 맘속으로 좋아하던 기억이 제 추억속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뇌리를 스치네요.
그 누나를 따르던 무리들은 늘 이렇게 함께 머리를 따주었던것 같은데.^^
peace~
@freegon
곤이모도 가서 머리 따달라고 하세요?
아~ 맞다!! 따을 머리가 없죠!! ㅋㅋㅋㅋㅋㅋ
우씨,,, 지금 제 머리를 자르신겁니꽈,,
독거님도 머리카락 몇개인지 셀수 있잖아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데요~ 저 머리숱 많아요^^
스팀 많은것보다 더 부럽습니다.
요즘 가발도 자연스럽고 좋다고 하니 고려해 보시죠?
미워요"" 흥~~ ㅋ
독거형이 세상에서 제일 나쁨
@freegon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30.42%, voting power : 79.08%, steem power : 1870688.91, STU KRW : 1200.
@freegon staking status : 3300 KRWP
@freegon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6.6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3.4 KRWP [45658282 - 3f9863372eab3867c14e755b557234a81396ac6e]
어릴때 좋은건 걱정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