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아침 걷기 운동 - gym 이 오픈을 하니 야외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줄었네요.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오늘은 쉬는 날, 아침 걷기 운동을 나갔습니다.
얼마전 플로리다가 전체 재오픈으로 선언함에따라 gym 이나 레스토랑, bar 도 모두 다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1시간 30분 정도 길을 걸으면 한 8 -10 팀은 마주치곤 했는데, 점점 줄더니 오늘은 겨우 2 팀을 만났습니다.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딱 좋아졌는데 말이죠.
다시들 gym 으로 운동하러 돌아간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케이트의 선택 7차에 참여하여 154.358 JJM 으로 46.616 스팀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스팀 엔진보다 반 가격에 구매를 한 셈이죠. 참 좋은 이벤트입니다 ㅎㅎ
그런데 하드캡 범위가 좀 더 세분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업하시는 분들은 물론 더 힘드시겠지만 말이죠 ㅠㅠ
제가 속한 하드캡은 10000 - 50000 JJM 인데 16000 JJM 이 조금 넘는 저로서는 다음 단계인 50000 JJM 이 너무 높아 오히려 도전 의식이 안생기네요 ㅎㅎ
@gotogether 에 아주 적은 양이지만 스파를 임대하기 시작했습니다. @upvu 와 마찬가지로 매일 배당금이 들어오네요. 계속 스파임대를 늘려가봐야 하겠습니다.
@floridasnail transfered 1.2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13.54%, voting power : 63.28%, steem power : 1940041.52, STU KRW : 1200.
@floridasnail staking status : 604.412 KR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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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 sent : 1.2 KRWP [47759845 - 5e699cb3b258854c4ae5d4a8f0340e757b502356]
한국은 날씨가 겨울로 접어들고 있어서 실외운동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네요. 저는 헬스장 끊어놓고 가야지 가야지 하고 있네요. 주말부터는 헬스장 나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