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이야기] 벌써 8월이 다 갔네요, 2020년의 2/3 가 도망가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오늘은 플로리다 달팽이의 대문 사진 대신, 얼마전 걷기 운동하다가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해를 가린 구름의 모습이 하트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스팀잇 친구들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별일없는 주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개학을 해서 다행히 조용한 한 주를 마쳤고, 시니어(12학년)로 올라간 큰 애는 토요일에 SAT 시험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많은 시험센터들이 코로나때문에 캔슬되었다고 하던데 저희는 시험이라도 무사히 마쳐 감사한 일입니다.
또 학교 운동팀들도 연습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Walk-In Clinic 에도 다녀왔습니다.
하루하루 조심조심하며 사는 날들이 계속됩니다.
그래도 그 안에서 행복과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거리네요... 한국도 시험이 취소된곳이 많습니다... 2주후 좋은소식도 올려주세요... ^^
네, 산책하기 참 좋아요~ 다들 힘든 시기네요...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보내주신 하트~ 잘 받았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세상에 무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항상 코로나 조심 하시고, 좋은 9월 맞이하세요~
무탈하시니 다행입니다.^^
이제 대학생이 되나봐요. 다 키우셨습니다. ㅎㅎ
진짜 하트모양이네요. ㅎ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모두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하트가 잘 부풀어서 입체감이 있어요.